CIJ 어학원 연수후기, 주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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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CIJ 어학원에 공부하러 온 지 9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금요일은 필리핀 국경일로 수업도 없는 날이라 근처 막탄에 1박 2일로 리조트를 예약하여 몸을 쉬고자 하였습니다.
막탄은 일로안과는 너무나 사뭇달라 보였습니다.
한국 식당도 많고더욱더 세련된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하여 체크인 하기위해 카운터로 들어서는 순간 넓게 펼쳐진 바다.
인피니티 풀에서 수영하는 모습, 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는 모습, 유람선을 타고
구경하는 모습이 너무나 이국적이고 평화스러웠습니다.
방을 배정받아 짐을 풀고 스노클링을 하기 위해 바다로 갔습니다.
바닷속에는 정말 무수한 생물들과 해초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말미잘도 무척 많았습니다.
저녁에는 근처 한식당으로 가서 영혼 푸드 삼겹살과 소주를 먹었습니다.
아침에는 조식을 먹고 다시 한번 스노클링을 할까 생각하다가 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
인피니피풀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몸과 마음을 충전한 다음에 학원으로 돌아와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듯하였습니다.
휴양과 공부가 적당히 조합된 이곳 생활 너무나 만족하고 좋습니다.
공부는 할 때 해야 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좀 쉬고 주중에는 열심히 공부하는 이곳 생활이 더욱 멋져 보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멋진 카페에 들러 아메리카노 한 잔은 마시는데 마음을 다시 충전하는 듯하였습니다.
학원 근처에는 세련된 카페가 부족하여 항상 갈증이 있었으나 오랜만에 갈증을 해소하는 듯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교통정체가 심하네요.
아세안 정상 회담을 준비해야 하는 기간 내내 교통 체증이 심하여
우리는 주로 그랩을 타지 않고 3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삼륜자전거가 불편도 하지만 색다른 경험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분 만땅 충전하여 학원으로 돌아와 열심히 공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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