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원 연수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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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홰외 여행을 다니다 보니 영어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영어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아무 정보 없이 무작정 공부를 시작하려니 앞이 캄캄했다.
그때 접하게 된것이 필자 닷컴이다.
필자닷컴을 통해 여러 어학원을 알아볼 수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카톡과 전화 통화로만 대화가 이루어지다 보니 솔직히 불안한 마음이 없을 수 없었다.
게다가 도착을 밤 12시로 잡아 놓다 보니 불안한 마음은 더욱 커졌다. 워낙 세상이 뒤숭숭한 관계로. . . .. .
하지만 도착을하니 CIJ직원분이 환한 얼굴로 피켓을 들고 마중나와주었다. 비록 영어로 소통해야하는 부담감은 있었지만 모두 친절 했다.
막탄 공항에서 자동차를 타고 약 20~30분쯤 달리다보니 어학원에 도착했고 빠른 방 배정으로 고단한 하루를 끝내고 빠른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더운 날씨로 모기를 걱정했지만 여기저기 피워 놓은 모기향으로 걱정을 덜 수 있었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모기약은 필수 준비물인것 같다.
나는 이미 여러방 물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낮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면 휴지와 수건은 미리 챙겨오는게 좋을 것 같다.
가까운 마트에 가서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지만 늦은 밤에 도착한다면 마트에 갈수 없기에 간단한 것은 미리 챙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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