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SISCO] 18번째 영어의 정체기를 뚫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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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에서 생활이 거의 두달이 다되어 가네요. 처음에 입학했을 때,
레벨테스트를 볼 때의 긴장감은 언제부터인가 사라져버린 상태에 봉착해버렸네요.
어느정도가 아니라 거의 다 적응해버린 상태라, 언제부터인가 결석을 하게되고, 집에 돌아가고 싶고,
주말만 기다려지는 시기가 아마도 모두가 겪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때 일수록 처음에 목적을 잊지말고
영어에 더 집중해야 할 시기인 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학원 생활에 적응했다는 것은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향상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튜터들과의 대화,
그리고 필리핀 밖에서의 의사소통이 어느정도 된다는 뜻이니까요. 저같은 경우,
스피킹을 할 때 뜻을 전달은 하지만, 쓰는 단어만 쓰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have, make, get, keep 등등 정말 기본적인 단어로만 표현을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단어량을 좀 늘리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또 막상 외운다고 바로바로 표현이 되는 건 아니라서,
매일 매일 단어공책을 마련해서 항상 들고 다니면서 보고 또 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달 지나다 보면 영어실력이 더 안늘고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학사매니저님 말씀으로는 고루고루 4가지 스킬이 향상되어야 하는데 한가지만 향상되어서 정체된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스피킹이 한국에서 중요시 되고 있다는 건 알지만, 다 가지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학사매니저님께 듣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학사매니저님 말씀으로는 결국에는 단어 싸움이 된다고 하셔서, 매일매일 외우는 영어단어, 그리고 튜터들과의 대화,
수업에서는 모르는 단어들을 외우고 써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idiom이나 구문들은 그냥 문장 전체를 외워서 써먹어 보려고 노력중이구요.
그리고 CNN 뉴스 채널 등을 통해서 듣기 실력도 향상 시키고, 숙제를 통해서 라이팅 실력도 늘릴 수 있습니다.
이건 저만의 방법이라서 다른 분들에게는 효과를 볼지 모르겠지만, 학원에서 생활하시면서 영어에 대해서 생각하시다보면 여러 가지로 방법들을 강구하게 될것 같네요.
좀 더 노력해서 네이티브가 됩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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