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SISCO 스파르타 어학원 (금요일수업 액티브티편)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스코 스파르타 어학원에서 스쿨 금요일 특별 액티브티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시스코는 스파르타 특성상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정말 어떠한 이유든 간에 밖으로 나갈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이 되면 4교시 (12시)까지 정상수업후, 점심을 한시간 먹고 금요일 액티브티를 하게 됩니다.
금요일 액티브티에는 토론,프리젠테이션,보물찾기,뉴스캐스팅, 버라이어티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번에는
시스코에서 야외 액티브티를 개최하여 밖에있는 정말 멋진 곳으로 여행을 가는 액티브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릴로안이라고 불리우는 이곳은 세부시티보다 더욱 위쪽으로 30분정도 밴을 타고 올라가야 하는 약간 컨츄리지역이지만
정말 개발이 덜 된 곳이라 더욱 더 매력적입니다. 릴로안에는 입장료가 100페소이고, 필리핀에서 가장 긴 800미터짜리
ZIP LINE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타기 체험도 할수있습니다. 정말 우리나라나 다른곳에서 하는 것보다 몇배 저렴합니다.
그리고 유리보트 액티브티, 낚시 액티브티 등도 있습니다. 낚시는 50페소에 낚시대를 빌릴수 있고, 떡밥은 10페소 그리고
그곳에서 잡은 고기는 1키로당 150페소에 구입해서 가지고 올 수도있습니다. 자신이 요리하지 못할 경우, 대부분 어학원은
요리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므로, 그곳에 있는 식당에 부탁해서 손질해서 먹고싶다고 하면 바로 구워서 준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승마를 하고 싶었지만, 말이 그날 두마리 밖에 없었고 말에서 비가 온뒤라 냄새가 나서 그날 승마는
하지 못하고 낚시와 집라인만을 경험 하였습니다. 집라인은 하기 전에 신체포기각서? 같은, 계약서를 하나 작성하고
800미터나 되는 반대편 섬까지 날아갑니다. 정말 로프를 허리에 하나 감고 의지안체 날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여성분들은 무섭게 느끼 실 수도 있지만 남자분들은 이만한 스릴만점 놀이기구가 없습니다. 한국처럼 사진을 못찍게
하거나 동영상을 못찍게 하지도 않고, 정말 왕복 두번 200페소에 경험하는 것이므로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0페소아까
입장료에는 레스토랑에서 한끼식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값진경험이었다고 자부 합니다.
시스코는 스파르타 학원 특성상 선생님들과의 접촉이나 사적인 만남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번에 개최된
특별 액티브티로 선생님들과 뜻깊은 추억도 남기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요번만큼은 선생님들과 수업내 내용이 아닌 수업외적인 내용도 나눌수 있어 정말 좋은 기회 였던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