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John s diary]-2#John s 출국준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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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국준비물들
어학연수 준비를 기말 1달 앞두고 시작하는 바람에 너무나도 촉박한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학원을 결정한 뒤로 필자유학원에서 너무나도 순조롭게 준비해 주셨다. 가장 촉박하고 예민했던 부분이였던 항공권도 신속히 처리해 주셨다.
상하이에서 세부로 가는 세부퍼시픽을 구매 하였었는데 마닐라를 경유해서 세부로 가는 왕복권이였다. 저가 항공인 세부퍼시픽은 가격이 저렴한 반면 여러가지 부가 비용이 많이 들었다. 짐을 15KG 이상 소지 할 시에는 일절 봐주는 것 없이 페널티를 부과해야 하고 비행기 일정을 변경할 경우, 경우에 따라 금액이 다르지만 약 한화 10만원정도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항공편을 비롯한 학원비, 숙사비, 그리고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자연장비등에 대한 부분들도 이메일로 첨부하여서 보내 주셨다. 기말의 압박을 받으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메일로 나의 부담을 덜어주신 필자 강상담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출국 하루전에 나는 필요한 준비물들을 정리하였다. 필리핀은 수입물품들이 대부분이기에 웬만한 것들은 집에서 가져가려고 하였다. 특히 수건을 많이 소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콘센트가 다르기 때문에 콘센트 아답터를 구입하여서 오는 것이 편하다. 지금 세부는 우기(雨期)이다. 나는 스파르타 일정이 끝나는 금욜부터나 외출을 할꺼라는 생각에 우산을 가져오지 않았는데 조금은 후회스러웠다. 그리고 역시 우산은 MADE IN KOREA가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이 준비해야할 물건들 꼼꼼히 가져오고 장기 유학이 아니신분들은 15KG에 적절히 맞혀서 오시면 좋다. 나는 22키로를 케리어에 넣어서 왔다가 공항에서 7KG을 가방으로 옮겨 기내로 들고 갔고 15KG을 붙혀서 페널티를 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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