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na의 일로일로 MK 어학원 이야기(17) - 친구들의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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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에 와서 8주간의 연수를 마치고 8월 말에 가는 친구들을 먼저 떠나 보내며 MK의 졸업식에 대해 일기를 쓰고자 한다.
다들 나보다 늦게 오고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이어서 헤어지기가 쉽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들도 많았고 티격태격하면서 미운정도 들었는데 벌써 졸업식이라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MK내에서 졸업식은 보통 매주 금요일마다 치러지고, 그 주나 그 다음 주 초에 떠나는 학생들이 해당된다.

졸업식은 Convention Room에서 열렸고, 거의 모든 튜터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었다.
친한 친구들이 거의 서로 배치메이트여서 떠나는 날짜도 다들 비슷해서 졸업식을 모두 함께 할 수 있었다.

졸업식에서는 management 대표의 간단한 졸업축사가 있고, 호명되는 학생에 대한 각각의 소개와
졸업장과 함께 수업출석율, 그 학생이 마지막 monthly exam에 찍은 레벨이 함께 알려진다.
30여분의 졸업식이 끝나면 포토타임을 갖는데, 다들 상기된 분위기여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아쉽지만, 오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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