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cebu" story (19) 스피킹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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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은 시험은 없어요~ 시험대신 레코딩이 다에요~~!!ㅎㅎ
그래서 제가 좋아 하는 수업중 하나에요~~ㅋㅋ
늘 스피킹하면서 저의 영어 실력에 좌절을 많이 느끼져...
하고 싶은말이 많은데 영어가 안돼니까 하고 싶은 말을 잘못해요..
제의사 하나 전달못하는 답답함...
무슨말을 해도 늘 극단적으로 많이 나오더라고요.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니까 내가 생각한데로 말로 안나오고 그냥 말하기 쉽게 말하기만 하고.ㅠ
정말 좌절감을 많이 느낀 수업이었어요.ㅠㅠㅠ
그리고 매번 주제마다 책안에 질문들이 엄청 많아서 선생님이 그 질문을 던진답니다~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ㅋㅋ
이번에는 가정의문문 만드는 법을 배웠는데.. 선생님은 정말 열심히 알려주는데 못알아 들으니까 많이 미안해 지더라고요.ㅠ
그래서 방으로 와서 문법책을 펴서 미리 공부해갔어요........ㅋㅋㅋㅋ
그러면 설명하는 사람도 듣느가람도 좀 쉬워지더라고요~~~효과가 좋더라고요~ㅋㅋ
가정의문문 10개 정도 많들어와서 서로 질문하고 답하고 하는 걸로 레코딩했는데
재미있었어요~~ 질문자체가 현실에서 거의 불가능한 질문이라 흥미도 있었어요~
그래서 완전 열심히 만들어 갔져~ㅎㅎ
이렇게 흥미 주제 일때는 정말 열심히하는데 가끔 정말 재미없는 주제 일때는 하기 싫어 진다는거..........ㅋㅋㅋ
수업도 언제 끝나는지 모르게 금방 가더라고요~~ㅎㅎ
레코딩하고 다시 들어 봤는데.....흥미있는거랑 실력이 느는거랑은 별개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들어보니까 혼자 막 흥분해서..... 틀린 문법으로 말하고.. 그냥 단어로 던지고...
난리가....ㅠㅠㅠㅠ 다음부터는 재미있다고 막하지 흥분하지말고 차분히 생각하고 말해야 할것 같아요......
안그럼 혼자 막 이상하게 말하고 있어요..;...근데 더 신기한건...
제가 그렇게 말해도 선생님은 알아 듣고 고쳐도 주고 제 생각 정리도 해준다는거...
정말 선생님들은 천재인건지 아님 눈치가 빠른건지....
정말 짱이더라고요..
가끔 말하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서 인상쓰고 있으면 자기가 내생각을 어떻게 알았는데 말할때도 있더라고요.ㅋㅋㅋㅋ
정말 신가한 사람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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