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y의 Monol] 바기오 어학연수 STORY 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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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city tour ^^
필리핀에 온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여기 온 이후에 가장 친해진 간호사이자 친구인 카미와 함께~!
바기오 시티투어를 떠나기로 했어요~!! 토요일 낮에 만나서 출발하려고 하는데
날씨가 비가 올듯 말듯한 날씨라서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린 많은 구경을 할 수 있었어요~!
밑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션로드 근처에 있는 번햄파크? 그 공원에 가보니
오리, 백조 등의 여러 가지 모양의 배를 타고 쉴수 있는 한적한 곳이 있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어렸을 때 타봤던것같은데, 이렇게 외국에서도 탈 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평화로운 휴양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도심 한 가운데에 이런곳이 있다니...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광경인듯싶어요
번햄파크에서 놀다가 이번에는 자리를 옮겨서 맨션하우스를 구경하러 갔어요.
이 곳은 필리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같은 상임위원들이 가끔와서 묵는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안에 까지는 입장하지 못하게 막아놨더라구요.
그래서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사진은 물론 찍었구요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안에도 들어가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말을 타고 여행지를 쭉 돌아볼 수 있는곳에 갔었어요~!
이름은 확실히 기억이 안나지만... 세션로드에서 택시타고 10분정도 걸렸던것같아요.
말을 직접 타보진 않았지만, 말 냄새가 너무 나서...구경만 했습니다 ^^
다음에 언젠가 꼭 오게 된다면 그땐 말을 타보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바기오에 오시면 꼭 번햄파크에 가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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