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쭐리아 s 어학연수 (46)차코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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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쭐리아에요~~~~
이번주는 저의 마지막 주랍니다.. ㅠㅠ 처음에는 한국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정이 들어서 인지.. 자꾸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
뭔가 이상세계에서 꿈 꾼 기분이랄까? 너무 좋은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었고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이렇게 만남도 소중한 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번주가 제 마지막 주라서 저는 저와 제가 좋아하는 스테판 선생님~~~ 캐네디언이에요ㅋ
다른 학생들이랑 같이 시간을 보냈답니다.~저희는 차코그릴을 갔어요.
그래서 이번 일기는 차코그릴에 대해서 말해 볼까 합니다.ㅋㅋ
저는 이전에 이곳에 한번? 두 번정도 가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곳의 위치를 잘 모르겠어요..ㅜㅠ 기아자동차 옆에 있는 것 밖에....
이곳은 야외에요. 그래서 조금 덥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제가 갔을때는 너무
더웠거든요. 근데 거기에 선풍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건
아니였어요. 음식은 제가 주문하지 않아서 정확한 가격을 모르겠습니다만. 듣기로는
음식 가격도 싸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정말 맛있어요. 특히 저는 이곳의 포크벨리가 그렇게 맛있더라고요..ㅠㅠ
그리고 오징어 튀김을 그때 처음 먹어봤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아 갑자기 음식
얘기 하니깐 배가 고파지네요.ㅠㅠ
어쨌든!!! 저희가 갔을 때 술도 쫌 시키고 음식도 엄청 많이 시켰었는데 한 삼천페소 정도
나왔었어요. 필리핀에서 공부를 하시고 계시다면 한번쯤은 가보셔야 할 곳중에 하나라고
말해 드리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과 언니 오빠들이랑 함께 한 시간이라 더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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