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샤의 펠라1캠퍼스 이야기 8주차(1) - 수업이야기(소그룹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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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licia입니다^^
오늘은 소그룹클래스 중 Listening&Speaking 수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소그룹 클래스는 튜터에 따라 교재와 수업 방식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과목명은 크게 상관없다고 보시면됩니다.
Listening&Speaking 수업이지만 이 수업에서 저는 Reading&Grammar 교재를 사용하고 있어요.
Reading&Grammar수업에선 Idiom을 위주로 배우고 있기때문에 교재가 겹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다른 학원과 펠라의 1:1수업 커리큘럼의 가장 큰 차이는 과목 분류에 따라 수업시간에 정해진 과목만 배운다는 건데요..
장점은 과목이 확실히 분류되어있기때문에 튜터들이 과목에 대해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는거구요..
단점은 다른과목과 호환 할 수 없다는거죠.
취약 과목을 다른과목과 바꿔 들을 수 없고 과목별 튜터들이 다른 과목은 간섭하지 않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배우기가 좀 힘들어요.
이런 단점을 보완해 주는게 소그룹 수업인 것 같습니다.
일단 한유형만 배우는게 아니라 Reading, grammar, 서로 돌아가면서 의견도 말하기때문에 Speaking까지 복합적으로 배우기때문에 1:1만큼 집중적으로 말을 많이 할 수 있지는 않아도 효과적인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Reading&Grammar 말 그대로 읽기와 문법을 배우구요.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다루기때문에 내용도 재밌습니다.
지문에 나오는 Idiom과 Grammar를 토대로 다양한 Idiom과 문법 유형을 접해볼 수 있습니다.


Idiom은 다른 내용의 대화문을 통해 활용하는 연습을 해보고요.
Grammar의 경우는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 볼 수 있기때문에 이해하고 연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 그룹수업에 좀 마지막에 합류해서 책의 뒷부분부터 배워서 처음엔 좀 어렵게 느껴졌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니까 문법도 지문도 난위도가 낮아져서 한결 낫네요..
사실 그래마인유즈로 차례로 배우면 당시엔 이해한것같아도 활용하기가 쉽지않거든요..
소그룹시간에 다른 문제 유형으로 다시한번 집고 넘어가니까 문법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됩니다.
다른 소그룹수업과 마찬가지로 금요일엔 주로 액티비티시간을 갖는데 주로 단어 맞추기 스피드 게임이나 크램블(?) 그런 게임하면서 보내요.
처음엔 게임하는게 싫었는데 단어 설명하면서 또 단어 맞추면서 제 영어실력이 들통나는 경험을 몇번해보니 영어공부하는데 은근 자극이 되서 적극 참여하기로 마음을 바꿔 먹었습니다.ㅋㅋ
어쨌든 소그룹 시간은 1:1수업으로 갈고 닦은 자신의 실력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니 잘 활용하시면 좋은 성과를 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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