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쭐리아 s 어학연수 (48) 마지막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쭐리아에요~~~~
오늘이 저의 세부의 마지막 날이였어요...ㅠㅠ
비록 지금은 한국이지만 아직도 세부를 잊을 수가 없네요...!!!!
너무 좋은 사람들....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언니오빠들..ㅠㅠ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꺼라는 생각에 한편으론 기대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
아쉬운 감정이 남아 있네요^^
저는 처음에 세부에 가려고 했을 때 정 이란게 그렇게 무서운 존재 인지 몰랐어요.!!
처음이라서 몰랐나봐요..ㅠㅠㅠ
제가 과연 세부에서 공부를 제대로 했나 이런 것도 오늘 생각하게 되네용ㅋ
그리고 이제 그 이쁜 비치들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슬퍼요 윽.ㅜㅜ
이제 이 연수 일기로 정보도 드릴 수 없다니....
그래서 마지막 여행을 이번주에 가고 싶었습니다만!!!! 금요일날 모든 수업이 마치고
토요일날 저의 유일한 친한친구가 되어준 언니가 한국을 갔기 때문에 갈 수가
없었어요.^^ㅋㅋㅋ 그리고 저도 기숙사에 머물수가 없어서 필자 라운지에 짐을
옮겨야 했어요... 가장 아쉬운 점 같아요.
오늘 네시에 비행기를 타니 한국에는 거의 열시에 도착을 하고 집에 도착해서 마지막
일기를 쓰고 있어요....ㅋㅋㅋ
지금 제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아무튼!!!!!! 제가 오늘일기에 말 해 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필리핀 어학연수를 끝마치고 생각 해 본 결과 이 어학연수에 대해서 후회가 되지
않네요. 많은 좋은 선생님들께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
처음에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기전에는 고민이 되기도 했어요. 과연 좋은 선생님들이 많을까..
그런데 지금 그런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 걱정마세욧!!!!
제가 생각 하기엔 필리핀 어학연수를 도움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공부를
안하신 분들일꺼에요..^^* 그냥 단지 저의 생각이에요..ㅜㅜ
아무튼 쭐리아의 4개월동안의 어학연수는 오늘로써 끝입니닷~~~~^^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