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1주1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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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터닝 포인트의 첫 시작

29살 터닝포인트의 기회를 삼기위해 영어를 배우러 필리핀에 왔다.
처음 혼자 외국에 나가는 것이라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이다.
늘 영어라는 약점에 소극적여 지고 부족함을 느끼게 했는데 그걸 극복하고 싶어서 30살이 되기전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다.
한국-필리핀공항-일로일로 공항
필리핀공항서 무려6시간을 일로일로 가기 위해서 기다려야 했다.
정말 느낀것이지만 우리나라 공항이 시설이 세계최고란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6시간 내내 공항주변에 쉴만할 시설도 없고 구경 할만 쇼핑몰도 없고. 말은 안통하고 정말 6시간을 힘들게 보냈다.
한참을 공항에서 책을 보고 음악을 보고 있으니깐 나에게 공항 내 경찰이 보안견을 데리고 와서 영어로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내가 하루 종일 앉아 있으니깐 내심 걱정이 됐는지 어디를 가는지? 몇 시 비행기 인지 물어 왔다.
어렴풋이 알아 듣고 대충 단어를 조합해서 영어로 말해 대답을 했다.
3개월 후에는 내가 말할 수 있는 표현들을 영어로 자유자제로 하리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필리핀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걸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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