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jane-1주3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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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학원생활>
도착한 다음날 레벨테스트를 봤다.
영어를 손을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뭐가 뭔지 단어도 헷갈리고 독해도 안되고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2시간 동안 시험에 임했다.
시험을 치르고 sm이라는 일로에서 가장 큰 마트에 가서 앞으로 생활할 때 필요한 물품들을 사라고 해서 구경 좀 하고 밥 좀 먹고 …내가 영어권 국가에 왔다는걸 실감하게 되었다.
어딜가든 영어로 말을 해야되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영어로 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3개월 동안 학원에서 불리게 될 나의 새로운 이름은 Jane 이다.
얼핏 나와 맞는거 같기고 하고 ^^내 이름에 애착을 갖아야 겠다.
나의 독서실에자리 앞으로 공부해야 될 책들과 나의 공부방향을 잡으려고 잠시 독서실에 앉아 계획을 세웠다.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무조건 잘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만 충만해 있을 뿐이다.
저녁9시에 스터디룸에서 매일 단어 시험이 있다
“초스피드 암기비법” 매일 15개씩 외우고 9시에 테스트를 친다.
자리에 앉아서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다. 종이에 써서 외워도 보고 입으로 읽어도 보고 이제 앞으로 내가 공부해야 기초적인 준비를 나는 어느새 하고 있었다.
정말 열심히 하고 싶고 열심히 해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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