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MK] [마닐라 MK] Teddy의 하루 (19) 전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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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dy에요.
오늘은 수업과 관련한 전자사전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해요.
모두들 어학연수라고 전자사전을 지참 하실거에요.
다 똑같은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또 쓰겠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전자사전을 매 시간마다 챙겨갑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튜터가 말하는 문장속에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이해가 안될때에는 잠시 멈추고 단어 스펠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빠른 속도로 검색을 하면 빠른 속도로
이해를 할 수 있거에요. 튜터가 수업을 위한 설명을 말이죠.. 그래서 전자사전이 꼭! 필요합니다. 오로지 튜터가 말하는
것을 느낌으로 해석하려고 하면 중요하고도 미묘한 차이를 놓치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하는 말이 달라 질 수 있어요.
그렇기에 튜터의 설명을 정확하게 이해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단어는 몰랐던 것이기에 바로 노트에 적어놓습니다,
복습을 아주 잘하는 분이라면 이 단어를 복습할때 다시 접하게 되고 그것을 외운다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
모두들 굿밤요 !
사진은 요즘들어 생각나는 한국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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