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열두번째. 필자라운지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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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라운지가 이사한 이후에만 라운지를 두 번 방문했었다.
그것도 둘 다 이벤트가 없는 날 ㅋㅋㅋㅋㅋ
첫번째는 4월 첫째주에 있었던 황금연휴 계획을 위한 정보를 얻고 예약전화까지 완료하기 위해서.
시스코의 공용전화기는 예전에는 필리핀으로의 통화가 가능했었지만
지금은 한국으로의 통화만 가능하도록 막아놓았기 때문에
뭐 음식을 배달시켜먹는다든지 방을 예약하거나 호핑을 예약한다거나.. 하는건 알아서 휴대폰으로 해야한다.
ㅠㅠ 치사하지만 뭐 그건 한국 인터넷전화니까 요금이 많이 나오긴 했을것 같다....
사진이 없어서 필자에서 올려준걸 퍼왔다ㅋㅋㅋ
이건 우리사진이니까 뭐.
필자라운지에는 생각보다는 자료가 많지는 않았다.
그래도 다들 친절하고.. 먹을것도 챙겨주시고 좋았다.
시스코 인터넷 전화가 한창 통화품질이 최악일 때라 여기서 집에 전화도 했고,
받는 사람 말이 시스코에서 걸었던 전화는 잡음이 너무 심했는데 여기서 건 전화는 그냥 한국에서 건 전화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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