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antha s healthy LIFE 30 - 공항 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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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달차가 지나가니 많은 배치들이 떠나가고 있어요.
대개는 2달에서 3달이면 떠나가는 듯 해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영미권이나 호주 쪽으로 연계가는 학생들도 굉장히 많아요,
떠나는 친구들 보내려고 같이 센딩을 갔는데요.
물론 학원에서 버스 대절해서 보내주는 경우도 있는데 펠라 같은 경우에는 1대에 800페소씩 부과가 됩니다.
일단 작은 돈이 아니기도 하고,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가는 학생이 많은 경우에는 나눠서 내기도 해요.
하지만 제 친구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아서 버스를 타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공항까지 같이 나가는 건데 운이 좋은 경우 택시 기사가 그냥 미터기를 켜고 가기도 해요.
하지만 일단 아시다시피 세부 공항 즉 막탄 섬에 가게 되면 세부 본섬으로 돌아오기 까지 꽤나 긴 거리이고 돌아오는
사람이 없을 수가 있어서 택시 기사가 웃돈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기 전에 막탄 공항에 간다는 말씀을 먼저 하시고 얼마를 요구하는지 잘 들어보시고 결정하세요.
일단 펠라같은 경우에는 외곽이라서 그런지 적어도 200은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같은 경우에는 250을 주고 막탄 공항까지 갔구요.
짐같은 걸 기사님이 잘 들어주셔서 편리하게 갔습니다.
그리고 막탄 공항이 그리 큰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길을 꽤 헤멜 수가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택시를 타고 가게 되시면 보통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해서 국제선으로 데려다 주는데요.
바로 직항으로 가게 되면 항공비가 비싸기 때문에 마닐라 경유하는 학생들이 많잖아요.
그런 경우 꽤나 오래 걸어서 국내선까지 이동해야 해요.
그러니 혹시 마닐라 거쳐가시는 경우에는 국내선 입구로 가달라고 꼭 기사님께 부탁을 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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