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BBY의 펠라일기 33편 - 반타얀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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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필리핀은 긴 공휴일을 가졌습니다.
무려 5일에 다다르는 공휴일이었습니다.
참으로 긴 공휴일이었죠 ㅜㅜ
이런 긴 공휴일에 마냥 펠라 안에만 있을 수도 없고 공부만 하고 있을 수도 없고 해서
저희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ㅋ
특히 이번에는 엄청 긴 공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미리미리 예약을 다 한 상태라
저희가 1주전부터 예약을 하려 했지만 이미 좋은 리조트들은 예약이 다 끝난 상태였습니다.
정말 안 좋은 리조트도 이미 다 꽉찼습니다.
그리고 방이 있더라도 한국인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바로 방값이 몇 배로 뜁니다.
그래서 저희는 방을 찾는데 몇일을 보내다가
티쳐의 소개로 한 리조트를 알게되어 그곳을 예약하였습니다,
방 값는 6000페소, 4명 방에 6000페소 였습니다 ㅜㅜ
그리 싼편은 아니었지만 어쩔 수 없이 방이 없으므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인원은 6명이었고, 결과적으로 총 든 비용은 1박 2일에 4000페소 이상 들었습니다 ㅜㅜ
다른때보단 좀 비싼 편이었지만 그래도 굉장히 재밌어서 다행이었습니다 ㅋ
일단 반타얀을 가는 배는 예약을 할 수 없어서 일찍 가서 줄을 서야 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원에서 새벽 6시에 출발 했습니다 ㅜㅜ
새벽 6시에 미리 간식촌을 통해 예약한 벤을 타고 항구로 향했습니다.
여기 간식촌에서 벤 같은것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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