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a s diary - 반타얀 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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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얀은 북쪽에 있는 섬으로 셀라에서 약 5시간 넘게 걸립니다.
그래서 오전 5시쯤에 만나서 택시를 타고 터미널을 간 후 배를 타고… 5시간이나 걸려서
반타얀이라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학원 주위의 세부는 야자수도 없고 그래서 여행지
느낌이 안났는데 반타얀으로 오니깐 야자수도 많고 실제로 바나나도 매달린 것도 보니
필리핀이라는 느낌이 확 납니다. 내리면 여행객이라 필리핀 숙박업소 관계자들이 호핑은
얼마에 해주겠고 숙소가 머니깐 차로 태워다주겠다는 호객행위를 합니다.
대신 차를 타고 첫 알려준 숙소가 맘에 안들고 다른 곳은 갈 경우에 더 차비를 지불합니다.
필리핀은 여행지라 그런지 어딜 가든지 어느 정도의 입장료를 항상 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8명 배치메이트와 함께가서 비교적 알뜰하게 갔다올 수 있었습니다. 올 때는 버스 말고
전용차로 시간당 500페소 총 2500페소, 처음 갈 때 버스비는 150페소 총 8명으로 나눠서 2300페소 정도 ?
한국돈으로 숙소 포함해서 6만원 정도로 들었습니다. 저희 배치메이트 중에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있어서
그 분 덕분에!! 신기한게 .. 다른 지역의 필리핀 화장실은.. 옆에 바가지로 물을 떠서 용변을 처리?
하는 수동식입니다.. 당황하지 마시고..옆에 바가지가 있으니깐 떠서..해결을…
저희는 호핑 도구들도 약간의 돈을 지불하고 빌린 후 호핑을 했는데..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진짜 바다속에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불가사리, 바다뱀 등등도
여기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로 태워다 주는 교통수단도 있는데 그건 한사람당
10페소!! 300백원정도 !! 아! 어딜가든지 입장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약간의 여비들은 꼭 챙겨가세요!!
이번 여행을 통해서 배치메이트 분들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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