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Ted의 JIC 연수일기-35 "마르코폴로호텔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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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저번에 튜터랑 같이 갔던 마르코폴로호텔 뷔페에요
사실 저는 잘 몰랐는데 마르코폴로 호텔이 뷔페로 정말 유명하고
가장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라고 하더군요
택시로 110페소 정도 나왔으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유명한 호텔의 뷔페이다보니 한국인들도 꽤 있고 현지인들도 좀 있더라구요
근데 다들 꽤나 차려입고 왔는데 저는 그냥 동네 마실나가는 옷차림마냥하고 와서
좀 창피했답니다..ㅋㅋ
아무튼 자리에 앉으니 물과 접시 그리고 나이프와 포크를 준비해주더라구요
많은 종류의 음식을 보니 마음이 급했던 저는 바로 자리에 일어나 음식을 고르러 갔습니다
필리핀와서 갑자기 느끼는 거지만 뭔가 쥐뿔도 없는게 와서 부자가 된 것 같이 매일 돈을
펑펑쓰는 것 같아요 항상 주말에만 외출을 하다가 평일에도 외출을 하니까
지출이 한국에서보다 많더라구요..항상 염두에 두고 조심해야 겠습니다
먹을 음식이 너무 많아서 저같이 많이 먹는 경우에는 참 좋은 곳인 것 같아요
필리핀 음식을 꺼리는 건 아니지만 많이 먹진 못했는데
이곳에 와서는 많은 음식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네요
더 먹고 싶었지만 너무 배불러서 못먹겠더라구요 너무 아쉽습니다..
디저트도 너무 맛있었고 초콜렛 분수도 있더라구요!! 마쉬멜로우나 과일을 찍어먹으면 너무
달콤하고 맛있답니다..!! 마르코 폴로 뷔페는 다른 뷔페보다 가격이 비싼편이구요
두당 1200페소 정도는 들고가야 계산할 수 있어요
콜라나 다른 음료는 따로 시켜야되는데 뷔페에 가면 음료는 사치죠..
호텔뷔페치고는 한국에 비교하면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지만
왠지 모르게 비싸게 느껴지는 건 무슨 느낌일까요..
아무튼 만족하고 왔답니다! 튜터들이 정말 강추했던 이유를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다시 한번 갈 예정이에요
언제 한국가서 이런 곳에 가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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