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빅토리아 근처에서 식사하고 마무리는 마사지를 받는걸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빅토리아 근처를 다녀왔는데
추천해드릴 식당은
빅토리아 주차장 구역쪽에 위치한 AKIKO입니다
일본음식점이구요
가격대도 착합니다
250페소 선이면 거의 다 먹을수 있죠
롤은 더 싸구요
분위기구요 깔끔해요
키친도 오픈키친이고 깨끗깔끔하더라구요 ㅋ
오너가 일본분이신듯

저의 메뉴입니다
히야시 츄카 소바 시켰어요 225페소
친구는 쉬림프 데판야끼 250페소
그것도 왕 맛있습니다 ㅋ
사진은 없지만
제 메뉴 만족만족 ㅋ
냉채스타일? 비빔면 같은건데요
면은 인스턴트지만( 필리핀이라 어쩔수 없겠죠 일본에서먹는 생면은 ㅠㅠ)
퍼지지않고 참 탱글꼬들하게 서빙해줍니다
위에 고명으로 올라간 계란은
일본식 계란말이 아시죠 달달한 ㅋ
스시먹을때 달달한 다마고 좋아해서 참 많이먹는데
딱 고 맛이에요 ㅋ
고기는 짭짤하구요 오이,토마토,상추가 토핑으로 올라가요
텁텁하지않고 맛있게 잘먹었다는
일본요리집인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람ㅋ기쁨ㅋ
다음엔 다른메뉴를 도전해보렵니다

빅토리아몰 근처의 토레스를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토레스에는 한식당도 있고 토레스가 나름 번화가? 인듯하여 기대하고 갔는데
오잉..
지도로 봤을때 빽뺵하게 조밀하게 상가가 몰려있을줄알았는데
넓직하게 떨어져있고
왠지 스트릿하면 작은골목 일줄알았는데
꽤나 큰 도로 ㅋ;;

그리고 여긴 토레스안의 미소스파!
한국인 오너라고 들었어요
보통 다바오 마사지샵들은 2시에 오픈합니다
1시에 오픈이라 해도 마사지사들이 2시 되야 준비되서 2시라는-.-;
그런데 미소는 12시 오픈이에요
다른곳보다 50~100페소가량 비쌉니다
하지만 잘하더라구요 확실히 ㅋ
일반적으로 필리핀 마사지스타일이 릴렉스하게 부드러운 스타일인데
저는 한국인이라 한국의 꾹꾹 시원한 스타일을 좋아해
항상 세게 해달라고하거든요
오 근데 미소 마사지사분 세게 해달라고했더니
엄청세게 그 힘을 계속 유지하면서 해주심;;
심지어 너무 아팠어욬ㅋㅋㅋㅋㅋ
세게 안해도 충분히 좋습니다
마사지사분 대단하세요 체구도 작은분이었는데
오 다바오에서 만난 가장 야무진 손의 소유자!
미소 마사지 추천 해드릴게요
50페소 100페소 더 내는거 아깝지 않아요
기본 타이마사지 1시간에 250페소
스웨디시 300페소 입니다
스웨디시 추천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