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기마라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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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일로 지역에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다녀온다는 기마라스에 저도 다녀왔습니다~~ ㅋㅋ

기마라스는 필리핀 최고의 망고 원산지 이자 필리핀에서 전세계로 수출되는 망고는
다 기마라스에서 난다고 해도 무방한 곳입니다.
우선 기마라스 까지 가는 교통편을 말씀드리자면, C&C에서 지프니를 타고 로빈슨까지 간후 로빈슨에서 다시
택시를 타고 기마라스로 가는 항구로 가시면 됩니다. 왜 처음 부터 택시를 타지 않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기마라스는 보통 8~10 정도 가시는게 호핑 하기도 그렇고 기마라스 섬 내에서도 움직이시는게 편해서 8~10명정도
가시는데 최대한 기마라스 가는 항구까지 흩어지지 않고 가시려면 처음에 지프니타고 나중에 택시를 타세요 ㅎ
이러시는게 싸기도싸고 아무쪼록 좋더군요 말로는 이해 시켜 드릴수 없어요 ~~ ㅎㅎ
무튼 이렇게 가시면 두당 20페소 정도로 항구까지 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구에서 기마라스까지 두당
15페소 정도면 가실수 있습니다. 머 교통편은 이리 저렴합니다.. 그리고 기마라스항구 에서 호핑장소를 하는데까지
보통 Raymen을 많이 가시는데 지프니 한대를 렌트를 하시는게 편하십니다. 기사분이랑 잘 얘기 해서 호핑 끝날때쯤
다시 와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왕복하는데 저희는 9명이서 900 페소 냈습니다. 돌아가는 중간에 망고피자 먹겠다고
1시간 정차하는 바람에 100페소더 주긴했습니다. 이건 머 저희가 미안해서 준거라.. ㅋ

Raymen에 도착하시면 들어가는 입장료 내셔야 되고요 한사람당 25페소 정도 그리고 샤워장 및 탈의실 쓰시면
또 20페소 정도 내야 됩니다. 샤워실 시설은 .. 음.. 그리고 방가루 빌리시는 분들 계시는데 거기서 머 드실거
아니시면 구지.. 그냥 짐 가지고 배에 오르시는게 나으실 겁니다. 분실 위험도 없고..
호핑하는 배 한대 그리고 저희는 9명중 6명 밖에 스노쿨링을 안해서 배 + 스노쿨링 6명 해서 1100페소 냈습니다.
호핑 시간은 3시간 가량이고 첫 정차 지점을 제외하곤 스노쿨링을 할 기회가 없으니까 첫 정차때 많이 하세요

그렇게 섬 한바퀴 돌고 나시면 끝나는데 끝나고 나시면 배가 고프실 거에여 그럼 망고쉐끼 한잔하시고
그리고 돌아 오시는 길에 망고피자 먹겠다고 기사분께 말씀드리면 알아서 데려다 주십니다. 그렇게 먹고 6시반 배가
막배니까 막배 타임 맞춰서 나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희는 나와서 킴스밥에서 고기까지 먹었는데
한사람당 800 페소 정도밖에 안썼습니다.. 무쟈게 저렴하게 당일치기로 놀다 왔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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