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40. 오슬롭 고래상어
페이지 정보

본문
아얄라몰이나 SM몰에 있는 기념품샵에 가면
보홀 타르시어 원숭이와 고래상어 열쇠고리를 쉽게 볼 수 있을거에요.
보홀에가면 타르시어 원숭이는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고래상어는 쉽게 보지 못하고
또 왠지 공포심이 생겨서 보고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어요.
하지만 먼저 다녀온 배치의 추천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오슬롭은 세부섬 남쪽에 위치해서 세부시티와 3시간에서 3시간 30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요.
오슬롭 비치 앞에는 수밀론이라는 작은 섬이 있는데 여기도 아주 유명한 섬이에요.
오슬롭은 남쪽에 있기 때문에 엘리자베스 옆에 있는 사우스 터미널에서 오슬롭행 버스를 타고 가게 됩니다.
표 검사하는 사람에게 오슬롭 고래상어 보러간다고 하면 바로 앞에서 차를 세우고 친절히 소개해줘요.
오슬롭 고래상어는 해변에서 약 20 ~ 3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사람들이 주는 크릴새우를 먹으며 생활하고 있으며 몸길이가 작게는 10m 크게는 30m까지 된다고 하니 정말 크죠
? 직접보니 완전 겁에 질려서 처음 물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공격도 하지 않아 위험하진 않았어요. 고래상어와 수영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 폭포에서 더위를 식히고 학원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여행경비는 당일로 개인당 2000페소로 그렇게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다녀왔어요.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저녁 6시에 학원으로 돌아오는 정말 군더더기 없는 여행이었네요.
세부에 오게되면 꼭 가야할 여행 0순위입니다. 꼭 가보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