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60. 나의 영어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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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 어학원에 오기 전 영어는 정말 한마디도 할 줄 몰랐고 문법 또한 알지 못했어요.
그룹수업이 저에겐 부답스러웠기 때문에 맨투맨 수업이 많은 셀라어학원을 택한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였어요.
문장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어떻게 영어를 해야 되는지 몰랐기 때문에
첫 달은 문장 구조 익히기에 초점을 두었어요. 1교시부터 3교시까지 기본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만 만들었고, 티쳐와 함께 만들었던 문장을 저녁에 복습하는 형식의 공부를 했어요.
그렇게 하고 나니 기본적으로 어떻게 문장을 만들면 되는지 알게 되었고 말로도 조금씩 할 수 있게 되었죠.
4교시부터 6교시까지는 회화책을 이용한 회화연습을 했어요. 나머지는 문법수업.
영어에 노출된 시간이 많다보니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사라졌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의 표현과 대화는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어요. 2달차 3달차 때 슬럼프가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반복되며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버텨냈습니다.
저의 필리핀 연수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목적으로 왔기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았어요.
그냥 세부를 즐기고 수업을 즐겼어요. 때로는 티쳐들과 농담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나니
기본적인 회화는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하루에 공부한 것은
중학교 영단어 눈으로 보고 소리내서 읽기 (셀라 F Room 이용)
2. 수능 영어 문제집 풀기 : 지문이 비교적 길고 많은 정보와 단어를 얻을 수 있다.
3. 패턴영어 : 영어는 패턴이다라는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패턴이 중요합니다.
4. 영어 영화, 드라마 보기 : 영화는 비교적 영상에 포커스가 맞춰진다면 드라마는 인물간의 대화가 포커스에요.
미드는 정말 듣기 어렵지만 노력하면 조금씩 들리게 될 거에요.
5. 티쳐들을 전격 이용할 것 : 먼저 문자 주고 받기. 저는 매일매일 티쳐들과 문자를 주고 받았어요.
그리고 틀린 문장이 있으면 제가 보낸 것을 수정해서 보내줬었어요.
둘째 주말은 티쳐들과 함께. 주말 배치들과 시간 보내는 것보다 티쳐들과 함께 시간 보내는 것이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돈도 많이 안들어요. 보통 필리핀 식당이나
카페에서 시간보내면 배치들과 함께 먹는 식사비보다 훨씬 적게 들죠.
공부 방법은 도서관에서 오래 앉아있으면 된다고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어학은 계속 사용해야되며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 쉬는시간 할 것 없이
계속 영어로 티쳐들과 이야기하고 배치들과도 이야기하세요. 저는 처음 가장 낮은 점수인
Novice부터 시작해서 가장 높은 점수인 Superior Advanced 까지 달성을 했습니다. 스피킹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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