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페더러의 연수일기 Part 34 . 연수 일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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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페더러 입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글을 마지막으로 저의 연수기가 끝나게 됩니다....
처음에 이곳에 왔을때는 6개월 금방가는줄 알았는데....
역시나 6개월은 그렇게 금방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ㅎㅎ
더욱이 처음에 배치들이 전부 떠나가고 혼자 남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이제 저도 간다고 이것저것 준비하는거 보면... ㅎㅎ
긴시간 나쁜곳에 빠지지 않고~ 바르게 생활한 저에게 감사합니다 ㅎㅎ
여기 있으면서 나름 이것 저것 한국과 다른 문화를 경험해보고~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이런곳도 있구나하고~ 느껴도 보고...
한국에 가면 진짜~ 열심히 공부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냐면 직장을 잡고도 영어가 안되서 다시 직장을 접고 이곳 필리핀으로 오는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거기다가~ 여기 있으면서 또 색다른 경험 내 인생에서 짧은시간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해준
학원 픽업스텝일도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고~ 나의 성격을 조금 변화시킨 좋은 작용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스텝일을 하면서 친절하게 잘 대해주신 학원 스텝분들에게도 너무 감사하구요~^^
처음에 목표가 너무나도 낮았기 때문에.... 그 목표를 충족하기란.... 그렇게 어렵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더욱더 욕심내서 정말 영어권에 가서 생활도 하고 싶네요...
그러나 그러기에는 좀 늦으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아쉽지만 일단은 여기서 어학연수를 멈추고~ 한국으로 돌아가 다시 학업에 충실해야 할거같네요....
만약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야.... 다른 나라로 어학연수를 가겠죠 ㅎㅎ
그때도 다시 필자에 부탁을 할까 합니다~
왜냐면 다른 유학원과 비교 해봤을때~ 필자가 케어를 제일 잘해주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
일단 필리핀에는 라운지가 있고~ 갱누나가 너무 운영을 잘해주시니깐 ^^
따른 유학원 학생들은 부러울 뿐이죠 ㅎㅎ
그래서 이 긴시간 또 문제없이 잘지낸거 같습니다 ^^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면 여기서의 생활은 꿈만 같을거 같습니다.....
왜냐면 한국의 모습과 여기의 모습은 많이 달라서 그런지.... ㅎㅎ
그리고 지금 한국가면 제일 두려운게.... 언제쯤 영어를 다까먹을까....??
하지만 그런 생각하기전에 돌아가서도 영어를 해야겠죠 ㅎㅎ
그럼 마지막으로 저에게 항상 서포터를 해주신 나의 부모님과~ 여자친구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면서 이글을 마칩니다 ^^
이때까지 제 글을 봐주신 분들께 감사하구요....
짧게 오시든 길게 오시든 계시는동안 즐거운 연수기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
두서없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그럼 진짜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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