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19 근검절약을 위한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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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데이빗슨? 입니다. 오늘은 신기하게도 비가 오지 않았네요. 어찌된일이죠? 하지만 비가 오지않는날은
너무나 날씨가 덥다는 사실... 쪄죽을뻔 하였습니다.
어느덧 주말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말년쯤 되면 주말이 오는것이 무서워 진다는 ㅋㅋ...(할일이 음써요~)
당연히 공부를 해야겠죠 ㅋㅋ ^^; (주말이 지나버렸죠...금요일에 적다가 ...일요일에 다시 적습니다 ^^;)
오늘의 주제는 근검절약이 되겠습니다. ㅋㅋ 흔히들 필리핀은 우리나라보다 모두가 다 싸다고 생각하실텐데요 ㅋㅋ
과연 그럴까요?
근검절약을 위한 철칙을 공개해 보겠습니다. 두두두둥둥둥~~~
처음 필리핀에 도착하신다면 정말 페소에 대한 개념이 서질 않습니다. 100페소가 100원 처럼 느껴지며
100페소를 남발하게 됩니다. 어느덧 지갑에는 센타보?만 남게 되는 슬픈 현실이 찾아 오게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100페소는 2500원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머릿속에 상기시키면서 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저는 이번주에 한국으로 떠나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갈때의 선물들을 대충 샀습니다. 너무나 돈을 많이 써버렸습니다.
남은 일주일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 밥좀 사주세요 ㅋㅋ
선생님들 선물도 샀더니.. 허리가 휘청휘청 하데요~. 저렴한 하고 실속있는 선물로~ ^^ 기억에 남는 데빗슨이 되어야
겠죠? ^^ 저는 악세사리를 많이 샀는데요 컨츄리몰에서 목걸이 팔찌 등등 20개 정도 7500원주고 샀습니다. 하나에
500원정도 하더군요. (20페소) 그냥 선물용으로 좋은것 같아서요 ㅋㅋ 그리고 망고 말린거는 한개에 1000원정도 합니다.
근검절약을 위해서는 첫째로 더치페이가 중요합니다. 배치메이트들과 가끔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고, 가끔 링겔도 맞고
ㅋㅋ 이런 상황에서 들뜬 마음에 선뜻 밥값이나 택시비나, 링겔비를 지불하시면 ... 눈물이 똑똑 떨어지실지도 모릅니다.
저희 학원에서 저희 동선에 위치해 있는 식당이나, 쇼핑몰은 택시비가 100페소 안팍으로 나옵니다. 택시비는 같이 내주시는
센스 잊지마세요? ^^; 가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확 질러주는 센스도 필요하답니다~ (지프니는 6~7페소 밖에 안합니다.
낮에는 지프니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100페소만 아껴도 닭다리를 3개나 뜯을수 있습니다 ^^)
둘째로 무서운건 에어콘 요금입니다. 날씨의 특성상 에어콘이 없이 살아간다는건 정말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연수를 마치고
정산할때 에어콘 요금을 보며 모두가 씁쓸한 가슴을 한번씩 쓸어내리며... 뒤돌아 섭니다. 위치특성상 더운방이 있고
덥지 않은 방이 있습니다. 적절히 선풍기를 이용하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에어콘 요금 10만원만 아껴도 한국에 사갈
선물 무데기로 살수 있습니다. 또한 타이머 기능을 통해서~적절한 타이밍에 에어콘을 꺼주시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을 이용하시는것도 절약의 방법입니다.도서관 에어콘은 시원할뿐더라 공짜~공짜 라는 사실~~ 자주 이용바랍니다 ㅋ
통신요금을 절약하자~ 필리핀에서는 전화요금을 충전해서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만하면 더욱 절약하며 사용할수
있습니다. 한국보다 말이죠. 대체로 여기에서는 문자를 많이 사용합니다. 전화는 요금이 뚝뚝 떨어지기 때문에 다들 전화를
잘 안하더군요. 문자는 무조건 영어로 보내야기 때문에 영어실력도 늘고~ 돈도 절약하고 너무나 도움이 됩니다. 300페소짜리
로드를 사면 300개의 문자와 28개의 무료문자가 주어집니다. 문자만 보내신다면 ...가끔 인간관계를 위해 전화도 잊지 마시고요~~아셨죠? ㅋㅋ 저한테 전화하시는거는 대환영입니다~ 한국에 전화하실거면 인터넷 전화 상당히 좋습니다. 방안에서 편하게 전화를 이용하실수 있으십니다. 일부러 버젯카드 사서 도서관으로 안가셔도 됩니다.
쇼핑을위해 세일기간을 이용하자. 당연히 세일기간이 우리는 언제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좀 오래 계실분들이라면, 여기저기
정보가 흘러다닙니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귀에 정보가 들어오게 됩니다. 요때를 맞춰서 살물품들을 정리해 놓았다가 대박구매를 진행하시면 되겠죠? 예를들면 지난토요일과 일요일은 모든 쇼핑몰에서 세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필리핀의 학교의방학이 끝났기때문에 백투스쿨? 세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떤제품은 반값에도 살 수 있더군요. 저에게도 지름신님이 강림하셨지만 좋은말로 타일러 보냈습니다. 하지만 쇼핑몰에만 가면 지름신님이 오시기 때문에 ㅋㅋ.. 그렇기 때문에 쇼핑을 할때에는
미리계획을 세우셔서 세일기간을 이용하시는것도 생각해볼만한 사항입니다.
시티은행을 이용하자.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돈을 찾기위해서는 현금자동인출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시티은행이 가장 저렴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제기준으로 10000페소를 찾았을때 시티은행은 238000원 나왔습니다.
다른은행은 25만원이 넘게 나왔다고 합니다. 대략 1만원이 넘는 차이가 있는데요. 한달 용돈이 50만원이라고 가정할때
(단순한 가정입니다.) 다른은행을 이용하는것보다 시티은행을 이용하시는것이 한달에 3만원 이상을 절약하실수 있으십니다.
필리핀브랜드를 이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남자들의 경우에 해당될듯^^) 학원앞에서 머리커트는 40페소인반면
한국미용실은 400페소입니다. 하지만 스타일은 장담못합니다. ㅋㅋ 360페소 저렴하군요~ 택시비도 굳힐수 있으며..
당연히 장담은 못합니다. 또한 음료수도 마찬가지 입니다. 필리핀 음료수 싸고 맛있습니다. 맛없다면...길들이세요 ㅋ
500원정도면 1리터짜리 음료수를 드실수 있으십니다. 천원정도면 과즙음료수를 드실수 있으십니다. 필리핀브랜드도
찾아보시면 괜찮고 한국인에 맞는 생필품이나 ,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제공해 줍니다. 이런것을 이용한다는 것은
필리핀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죠~ 한국가면 비싸서 못 먹을 세계적인 맥주 산미겔~ 여기서는 500원입니다 ㅠ.ㅠ
정보는 돈이다.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정보는 고로~돈으로 이어집니다. 여행을 하든, 쇼핑을 가든, 항상 정보를 수집하고
가셔야합니다. 여행을 가시면 외국인들에 바가지를 씌우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정가격을 먼저 알아두고 여행을
가신다면 흥정도 쉽게 할 수 있거니와, 바가지요금도 피하실수 있으십니다. 특히 교통수단에 있어서 바가지가 상당히 심한데요, 학원에서 막탄을 갈때 어떤택시 기사는 500을 부르는 기사도 있습니다. 가차없이 보내버리세요~200이면 갑니다.
마찬가지로 밴을 빌려도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입니다. 여기저기 정보를 수집하여 저렴한 교통수단을 찾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에 있어서는 정보는 필수입니다. 쇼핑도 마찬가지 겠죠~ 대략 콜론시장에서는 흥정이 많이 이루어지는데요, 역시 여기도 외국인을 상대로 비싸게 이야기 할때가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덴뿌라(오뎅튀김한개)를 먹는데 30을 달라고하더군요. 예전에 먹어본지라 원래가격은 5입니다. 그래서 너나 많이 먹어라~ 하고 왔습니다~
항상 마지막은 장식하는 말이 있죠~필자를 이용하세요~필자는 돈이라는 사실 아시죠? 국제전화도 무료~컴퓨터도 무료~
라면도 무료~티셔츠도 주시고~옷값 굳고~수건도 무료~(수건 엄청 비쌉니다~필리핀에서는요) , 수건 많이 챙겨오세요
여긴비싸요~숙박도 무료라던데요? ^^;
오늘의 주제는 근검절약이었습니다. 물론 저의 이야기이고요~ 여러분들도 필리핀오셔서~ 무엇을 하시든 만족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어느덧 늦은 밤이 되어버렸습니다. 내일 수업을 위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겠네요. 다들 좋은꿈 꾸세요~
지금까지 아름다운 섬 세부에서 점차 현지인에서 탈피하고 있는 지금이시간 엄청 잠이오는 현지 특파원 데이비~~슨~~~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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