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I] 07. 나만의 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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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에도 언급한 이야기지만 스스로의 방식에 맞춰 클래스 수업을 이끌어 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처음에 학원에서 진행해준 여러 권의 책 중에서 일부는 하지 않거나 변경을 했습니다. 처음에 책을 구입한 이후에 전혀 사용하지 않은 책이라면 1주일 이내에 환불이나 변경이 가능합니다. 처음 입학한 학생이라면 우선 책을 한 번 읽어보고 계속 진행할지의 여부에 대해 결정하는 걸 추천합니다.
이제 4주차에 접어들면서 공부 방식의 틀을 잡아 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일찍 깨닫는 다면 시간도 아끼고 실력도 더 늘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 도착하기 전에 공부를 전혀 하고 오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주변 학생들 경험담을 듣거나 공부 방식을 보면 대부분이 ‘그래머 인 유즈‘를 일독 했거나 BECI 오기 전에 보았다고 하더군요. 저도 여기에 도착해서 책을 구입해 인강을 듣고 있습니다.

맨투맨 클래스 중의 하나를 라이팅 수업으로 변경했는데요, 하루에 한 개 씩 일기나 주제를 한 가지 정해서 짧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굳이 한 클래스를 변경 하지 않아도 글을 따로 써서 티쳐에게 수정을 부탁해도 됩니다. 문법도 많이 틀리고 알맞지 못 한 단어를 많이 쓰기도 하는데요 확실히 글을 쓰는 데 자신감이 많이 늘었습니다. 물론 재미도 있고요.
그룹 클래스는 레벨 별로 4-5명의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듣습니다. 자기보다 한 단계 높은 레벨의 그룹 클래스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리스닝은 맨투맨이나 그룹 클래스에서 모두 수강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따로 준비해 온 걸로 리스닝 수업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 날 수업과 따로 공부하다 보면 모르는 단어가 꽤 생깁니다. 공책을 하나 마련해서 적다 보면 공책 한 페이지는 충분히 찹니다. 그래도 단어장 하나 정도는 챙겨오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학원에서 매일 저녁에 진행하는 단어 TEST가 있는데요. 이 걸 이용해서 단어를 외우는 학생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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