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서른네번째 일기 - Yellow 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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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얄라 몰에 위치한 Yellow Cap이라는 식당에 다녀온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아얄라몰 2층인가...3층에 위치한 노란색 간판의 옐로우갭이라는 식당이 있습니다...일단 유명한 음식으로는 18인치의 피자가 있습니다...피자 종류도 다양하구요...그리고 피자 사이즈도 3종류가 있답니다... 18인치 피자면 성인 4명이서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맛은요...음...나름 괜찮습니다...한국의 경우에는 피자의 빵이 조금 틀리잖아요...그런데 필리핀 피자는 아직까지 한국의 옛날 방식으로 피자를 만듭니다...그러나...맛은 괜찮습니다...먹을만 해요...ㅋㅋ 그리고 저희는 치킨도 주문을 했습니다...치킨 윙 12조각을 시켰습니다...치킨도 맛있습니다...필리핀에서 유명한 패스트 푸드점 졸리비가서 치킨을 먹으면 정말 짭니다...하지만 여기는 그렇게 짜지도 않았고...맛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총 5명에서 방문해서 하와이안 피자 18인치 1개, 치킨 윙 12조각, 그리고 콜라 피쳐를 시켜서 먹었는데 배가 불러서 조금 남겼습니다...6명이서 이렇게 먹으면 될 듯합니다... 그리고 저희 테이블 옆에 미국인이 앉았었는데...운이 좋게도 같이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영어를 아직까지 잘 하는건 아니었지만...실제 네이티브와 대화를 하니 기분이 좋았답니다...필리핀에 오시면 외국인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네이티브들요...먼저 다가가서 대화를 시도해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어차피 공부하러 온 곳이기에 많은 상황에 노출될 필요가 있습니다...또한 자신감도 가질 수 있습니다...기회는 무한한 것 같습니다...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인데...모두들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내가 대화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하지?라는 생각을 가질고 시도해 보세요~그렇게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실력이 많이 늘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준비 잘하시고...세부 오시면 아얄라몰에서 옐로우 캡이라는 식당 가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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