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life cebu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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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cebu에서 연수중인 Jay입니다.
오늘은 저만의 공부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좀 민망하네요.
공부를 잘 하는 편도 아니고, 아직까지도 어떤 방법이 효율적인지 확신을 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이 곳에 와서 제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던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티쳐와의 협상.
저는 이 곳에 처음와서 낮은 레벨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준비가 안 된 상태로 왔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연수가 끝난 후 바로 토익/토스 점수를 맞춰야 해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수업시간 중 일부를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는데 시간을 썼습니다.
우선 학원에서 매일 하는 에세이 쓰기나 그림묘사는 토익스피킹 파트 2와 6에 해당되기 때문에, 티쳐에게 제 토익스피킹 책을 주고 랜덤으로 문제를 내달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아무 사진 가지고 사진 묘사를 하거나, 잡지에 나오는 아무 그림 사진묘사 하는 것 보다는 한국에서 만든 책을 가지고 하는게 더 좋더군요.

* 필리핀 오기전에 RC/LC/(스피킹) 책 한권씩은 반드시 가지고 오는 것을 추천.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요.
또 듣기에서는 파트2를 집중적으로 봐달라고 했습니다.
학원책 구성이 약간 고등학교 교과서와 비슷한데요.
그래서 저는 뒷 부분에 있는 문제풀이를 주로 하거나, 티쳐가 가지고 있는 토익 파트2 문제를 가지고 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시간은 부족하고, 할 건 많고, 이럴 때에는 티쳐에게 원하는 것을 제시하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협상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왕 온거 최대한 얻고 가야 되니, 만약 처음 2주 정도 해서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티쳐와의 협상, 추천해드립니다.

첨부한 사진은 제가 따로 작성해본 시간표입니다.
토론수업을 하나 빼서 자습시간이 총 4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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