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서른다섯번째 일기 - Blu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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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세부에서 유명한 호텔중에 하나인 마르코폴로 호텔에 위치한 Blue Bar를 다녀온 소감을 쓰려고 합니다... 블루바를 가기전에 왜 이름이 블루바인지 몰랐습니다...그러나, 그 곳에 도착을 하니 알 수 있었습니다...왜냐? 일단 바를 가면 형광등같은 불 빛이 없습니다...그냥 파란색 등만 테이블 위에 하나씩 올려놓았습니다...그래서 블루바라고 한답니다... 일단, 분위기는 완전 좋습니다...연인끼리 온다면 좋을 듯 하네요...연인이 아니어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그러면 블루바에 와서 고백을 하셔도 좋습니다...여기는 식사도 가능하구요...와인도 있구요...그리고 칵테일로 유명하답니다...여서기 고백을 하면 일단 분위기상...장점이 있을 것 같네요...판단은 사진을 보고 하시면 됩니다...(그런데 인터넷이 느린 관계로 사진은 한국가서 올릴께요...곧 한국 가거든요...이번주에요...ㅋ) 마르코 폴로 호텔은 IT PARK에서 더 들어가면 있구요...블루바는 이 호텔 가장 윗층에 있습니다...야외에 위치하고 있구요...야외라고 더울거라 생각하시면 안되요...높이가 있다보니 엄청 시원합니다...물론 에어컨 바람처럼 시원하지 않지만...여름 바람치고는 완전 시원합니다...그리고 자연바람이잖아요...좋아요...저는 더위를 많이 타지만 거기서는 덥지 않습니다...시원할 뿐이죠...그래서 더 분위기가 좋습니다... 저는 또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습니다...세부를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가본 장소중에는 가장 좋은 것 같네요...인상 깊었구요... 그래서 세부 오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세부에 이런 곳이 있구나...라는 생각 하시게 될 겁니다...그럼 어학연수 하시면서 소중한 추억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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