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I] 08. 나이트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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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정규 수업을 전부 다 마친 이후에 진행되는 나이트 클래스가 있습니다. 네이티브 티쳐가 진행하는 클래스와 그룹 티쳐들이 진행하는 클래스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완전히 무료로 진행했다고 합니다만 지금은 처음에 500페소를 받고 4주 기준 16번을 전부 수강할 경우에 돈을 되돌려 준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건의했다고 합니다. 네이티브 티쳐와 그룹 티쳐들이 진행하는 만큼 수업 퀄리티도 굉장히 좋습니다. 발음 교정 수업, CNN, 패턴 영어 등 수업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기오 내에는 네이티브 티쳐가 없는 어학원이 대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BECI에서 네이티브 티쳐의 수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건 굉장히 좋은 혜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식사 시간이나 그 이후 시간에 종종 네이티브 티쳐를 만날 수 있는데요 때마다 말을 한 번씩 건낸다면 그 보다 더 좋은 공부는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고 원하는 학생은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 베씨에 오면 한 번씩 전부 무료로 수강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한 번씩 참여한 이후에 앞으로 수강할지의 여부에 대해 결정합니다.
요가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신청하는 학생들이 없어서 현재는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학원 안에 있는 작은 헬스장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앞에 언급한 나이트 클래스 이외에도 한국인, 일본인이 각각 자국 언어로 진행하는 기초 영어 수업도 있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듣기에 좋은 강의라고 들었습니다.
학원 정규 수업은 대부분 5시에서 6시에 끝이 납니다. 저녁 시간 이후에 개인 자습을 하는 것도 좋지만 무료 클래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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