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 - YELLOW CAP 피자먹으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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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도착하고 1주일이지난후
아얄라는 이제 몇번가서 익숙한 느낌이 나네여~ㅋㅋ
저는 길치라서 매장위치가 조금 헷갈리지만 저희 배치는 정말 잘찾아서 요리조리 다니능
저는 그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정도?ㅋㅋㅋ
지나다니면서 옐로캡이라는 곳이 항상 사람이 많이 있고 줄서서 먹는경우도 있어서
몬가 항상 궁금했는데요 결국 우리는 옐로캡을 먹어보자고 결정
고고!!
우리 배치언니가 쏜다는 한마디에 우리는 성큼성큼 옐로캡을 향했지용ㅋㅋㅋㅋ
옐로캡은 피자를 파는 곳인데요~
뉴욕의 옐로 택시를 모티브로한 필리핀의 피자체인점입니다
피자가피자가 엄청엄청엄청 커요~

10인치 14인치 18인치 사이즈 있구요 3명 5명 9명이서 먹을수 있는 크기로 정해져 있어요
엄청크죵??ㅋㅋㅋㅋ
필리핀 사람들이 구매하기에는 피자헛보다 비싸다고하는데요~
메뉴판도 한글로 써있다능
크다고 해서 맛이 맛없는거 아니냐고 생각했는데 엄청맛있었다능거 굿초이스!!
PS) 피자랑 같이 먹는 갈릭디핑소스나 피클은 없네여 필리핀은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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