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S (바기오) - 수업 내용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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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수업이나 그룹수업을하다보면 조금 더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드는 티쳐와 수업시간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디스커션과이디엄 수업시간이 재미있고, 티쳐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수업도 다 만족하는 편이지만, 저 위 두 수업이 가장 편하게 말할 수 있고, 뭔가 배운다는 느낌도 강하게 와 닿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일대일 수업 같은경우는 티쳐들이 저에게 많이 맞춰주기 때문에, 이해가지 않거나 불편한 사항, 개선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할 수 있습니다. 항상 저의컨디션과 이해 정도를 물어봐줘서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룹수업 같은 경우는아무래도 4명이 함께 하다보니 모든게 제 위주로 돌아가지는 않지만, 다른클래스 메이트들과 액티비티(이를테면, 상황극이나 프리젠테이션등)을 많이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대일수업의 한계를 보완해준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일대일 보다는 말을 적게 할 수는 있지만, 어떻게 하느냐는 본인의 노력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즉흥 상황극이나여러 사람 앞에서 생각표현하기, 발표하기 등은 또 다른 경험이니깐요.:)

사진1) 번햄파크 - 저녁시간에 분수에 조명이 나와서 예뻐요.

사진2) 카페 바이더루인 - 빵이 맛있어요. 파스타는 메뉴선택을 잘 해야할 듯 합니다. 분위기는 좋아요.
위치는 시청 맞은 편에 있고, 가격은 좀 비싼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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