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C -강의실 및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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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C 강의실 및 도서관
C&C학원의 강의실은 1:1 수업을 할 수 있는 강의실과, 그룹 수업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실들이 있다. 에어컨도 중앙냉방으로 되어있어서 전혀 덥지 않고, 선선한 기온에서 공부할 수있는 환경이다. 1:1수업은 4평?정도의 작은 크기이며 2명정도 들어가면 딱인 크기이다. 책상은 1인용 책상이고, 벽면에는 Tutor와 학생들의 사진도 보인다.

강의실 숫자가 많고, 시설도 괜찮아서 좋은 기분으로 공부 할 수 있었다. 그룹 수업은 회의실 같은 느낌을 주고, 튜터들은 초록색 칠판에 수성펜을 이용해서 수업을 가르친다.
그렇기 때문에 녹색보드에 분필을 생각하면 오산! 튜터와 학생들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그룹 수업을 하니, 편안하고 재미있었다.

도서관은 개인당 하나의 책상을 주며, 이 책상은 학원을 나가기 전까지 자기 고정석이다. 도서관은 CCTV도 달려있기 때문에 도난에 대해서는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잠깐 내려와서 책을 가지러 올 수 있고(사물함 용도) 개인 자율학습 때 공부를 할 수 있다.
24시간 운영되어서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다.

도서관 한켠에는 집으로 떠난 학생들의 책이 쌓여있는데, 새로온 친구들이 중고로 이책을 가져가 사용할 수 있다.
나도 한권 가져갔다 (하트) 교재비용은 얇은 책은 200~300페소, 두꺼운 책은 500페소도 넘으니 이런 물려주기 시스템은 학생들에게 용돈 절약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도서관이 좋은점은 Wifi가 터진다.
분명 full로 채워지긴 하지만 한국만큼은 속도는 아니다. 예를들면 한국에있는 산속에서 데이터가 안통해서 손들고 데이터 터지게 하는 기분. 그런속도... 어쨌든 속도는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카톡만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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