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세부 [클레스별 티쳐소개]
페이지 정보

본문
연수일기도 이번이 마지막이 되겠군요. 마지막이니 만큼 저의 티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개월동안 부족한 저를 잘 참고 지도해 주신 좋으신 분들입니다.
우선 1:1 선생님들의 성격과 수업진행 방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처의 티쳐 A는 Tecia 선생님이세요. 티샤선생님은 꼼꼼하신 분이라 매일매일 수업준비도 꼼꼼히 해 주시고, 책에 집중을 많이 하세요.
제가 처음에 티쳐 A가 티샤라고 말했더니, 먼저 공부하시고 계신 분이. 티샤 티쳐 좋으신 분이라고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티샤 선생님하고는 월 수는 책으로 화 목은 티쳐가 준비해온 유인물을 가지고 월,수에 공부했던 표현들을 반복했어요.
:) 금요일날은 리스닝을 하거나, 또다른 활동을 하거나.:)
그리고 발음교정도 해주시는데.. ㅋㅋ 특히나 한국인들이 R 과 L을 발음 못하는데 이것때문에 애 많이 먹었습니다 ㅠㅠㅠ
티쳐B는 Kirstian 이었어요. 남자선생님인데 Green joke를 좋아하셔서 처음에는 뭐 이래! 이렇게 생각했는데 As time goes by~ ㅋㅋ
그냥 장난이고, 편안하게 수업을 해주셔서 점차 적응해나갔답니다. 저의 리딩 티쳐였는데, 역시 월 수는 책 화 목은 표현같은 것을 배웠어요. 제가 아는 표현들이 없어서 거의 riddle수준이었어요.
ㅋㅋ 숙어같은거 주시고 티쳐가 상황을 만들면 제가 설명을 듣고 무슨 뜻인지 맞추는 수준이랄까? 은근 재밌었어요.
그리고 책 뒤에 그거와 관련된 다이얼로그가 있는데 수업끝나기 10분전에 다이얼로그를 읽고 그 밑에 문제에 대해서 writing을 하면 그 다음날에 체크해주는 방식이었어요. 별표 5개가 만점인데 ㅜㅜ 저는 끝날 때까지 별표3개에 머물렀던 ㅜㅜ 흑흑
티쳐C는 Leigh! 책 없는 수업인데요. 토픽에 관련된 보카를 주시고 그 보카에 대해서 역시 수수께끼 처럼 뜻을 맞추고, 역시 문장 작성! ㅎㅎ 이 티쳐와는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서 다양한 토픽을 가지고 이야기 했던 점이 좋았어요.
CNN티쳐는 Jean! :) 저희가 막판에 인원이 늘어서 10명이서 수업을 들었는데, 그 10명 일일히 다 신경써주시고, 이해했는지 못했는지 꼼꼼히 한명씩 질문해주시던 Jean! 정이 많으신 분이라 Jean수업 듣는 다른 1:1학생들도 Jean 티쳐를 많이 추천했었답니다. :)
CNN은 저번에 자세히 소개했으니 넘어갈게용~
Small Group 티쳐는 Mira! 쌤 Small Group티쳐임에도 불구하고 헤어질 때 가장 슬펐던 티쳐입니다 ㅠㅠ.
Mira쌤은 전공이 Education이에요. 항상 질문을 하고 그 거에 대해서 의논하고 일주일에 두번씩은 기사나 에세이 같은 걸 읽어요.
소그룹 사람들도 잘 만나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ㅎㅎ 소그룹은 멤버들끼리 잘 안 맞으면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1:1수업을 70분동안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지도 않고, 스페셜 수업까지 하면 총 400분 수업인데 수업양도 많고 학원정말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ㅎㅎ 수업도 정말 좋았구요 그래서 마지막 날까지 저는 수업을 들어갔거든요 ㅠㅠ 티쳐들이 편지도 주고 조그마한 선물들도 주고 ㅠㅠ 한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ㅠ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