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 바기오] Lulu님의 연수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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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lulu입니다.
벌써 바기오 jic 온지가 한달 하고 그리고 3주째로 접어드는군요 .
저는 여기 처음 올때 6개월을 생각 하고 와서 언제 8월이 올까 하고 생각했는데.......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이렇게 흘려버렸군요.
6개월을 필리핀에서 보낼 생각을 하고 출발은 했는데 지내 보고 학원 선택할려고 3개월만 등록 하고 왔었는데 어제 3개월 더 바기오 jic에서
보내기로 마음을 먹고 결정을 했답니다.
처음에 여기 올 때 사람들이 다들 하는 말이 필리핀이 발음이 어쩌고 영어쓰는 나라도 아닌데 왜 그런 곳을 왜 가느냐 ... 등등 많이 안 좋은 말을
하드라고요. 그래서 많은 걱정과 부담만 안고 왔었습니다.
첫 테스트 시간 그리고 첫 데모시간에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고 버벅대고 너무 오랜만에 영어 문제를 풀어봐서 신나게 찍어댔죠ㅋㅋ
필리핀 오는 사람들은 기초가 부족해서 와서 기초 채워서 연계연수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생각했는데 ......
여기오니깐 영어잘하는 사람들도 많이 오드라구요. 학원영어 선생님 하시던 분도 오고 영어전공자에다 ......
가뜩이나 영어도 못하는데 첨에는 기가 죽어서 말도 거의 못하고 수업시간 내내 얼굴만 붉히다가 수업 끝나는 종소리만 기다리고 그랬답니다 .
시간이 점차 지나고 일주일 정도 지나니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처음에는 단어만 겨우 사전 찾아서 말할 정도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문장도 만들고 이제는 의문문도 문법에 맞게 만들어서 말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저는 대학교 가서도 영어공부 한번 안하고 토익 공부 한번 안하다 여기 와서 영어에 대한 감은 커녕 자신감이 너무 부족 한 상태였는데 여기와서
조금씩 감도 만들어가고 자신감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원어민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하는 이야기가 컨비던스 !!!
영어를 하는데는 자신감이 정말 중요 한 것 같네요.
바기오가 좋은 점이 날씨 ....... 처음에 마닐라 공항 도착 하자 마자 뭔가 덥덥한 느낌으로 숨통을 탁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걱정 많이 했는데
바기오는 날씨가 평균 22도 정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항상 봄날씨에요 ^^
원래 3개월 정도하면 너무 익숙해져서 공부를 나중에 잘 안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세부로 옮겨가서 3개월 정도 하려고 했는데 얼마 전에 여행간다고 다른 도시를 갔는데..... 너무 더워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지역
가는건 바로 포기했어요 ^^
여기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강의실에서 공부하기 답답하면 야외수업도 하고 정말 좋은거 같아요 .
아직 4달 넘게 남아서 더 많은 경험을 하겠지만 지금 으로 써는 바기오 jic 선택 한것 정말 후회안해요 ^^ 만약에 제글 보시고 여기 JIC연수
오시기로 결정하시면 아마 8월 달 까지 볼수 있겠네요 ^^ 신중한 선택 하시고 영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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