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 세부] Jason님연수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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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종현입니다. 여기선 jason 이라 통하죠~!! ^^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세부 JIC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경험을 했네요.
전 외국이 처음이라 정말 많은 것 들이 신기하고 낯설었습니다. 처음에는 6시간의 수업시간이 짧은 시간이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수업을
듣다보니 그러하지도 않았습니다. 정규 수업을 마치고 무료 수업까지 듣고 우리끼리의 그룹수업까지 하니 10시간의 하루 일정이 빠듯하더군요.
하지만 보람되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JIC는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 입니다. 같이 연수하는 친구들은 물론이고 자칫 딱딱한 사이가 될 수 있는 한국 매니져 형님 또한 정말
다정다감히 대해주시니 외로운 유학생활에 힘이 됩니다.
미국 네이티브와 수업하는 CONVERSATION 수업은 이 곳 JIC만의 퀄리티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오후의 자유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성공적인 어학 연수 생활이였느냐 아니냐를 판단해 주는 것 같습니다. 시간표를 어떻게 짜는
것이 신에게 유리하고 정말 도움이 되는지를 잘 선택해서 스케쥴을 짜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JIC는 하루하루 자리가 나는 즉시 스케쥴과 튜터를
변경 할 수 있는 또한 장점입니다. 인기 있는 튜터들은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아무리 잘 가르쳐주는 튜터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안 되겠죠??
처음엔 한국에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무작정 이곳에 왔지만 지금은 그전보다 많이 발전한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약간의 준비만 한다면
더욱더 많은 것을 가져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생각합니다. 함께 그룹을 만들고 한 시간 우리끼리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점점 흥미를 갖고
1시간 30분으로 시간을 늘려 어설프지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이해해주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편하고 이 곳에 길들여지면서
내가 여기 있는 이유를 모르게 될 경우도 있지만 자기 자신의 컨트롤만 잘하고 그러한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시간활용을 잘하면 정말 연수하기에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다들 성인인데 타 학원 같이 묶어두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JIC처럼 자유시간의 분배를 잘하면 좋은 장점이 될 수 있는 것을 활용하는
방법이죠.
전 사실 학원내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밖에서 생활하며 부딪히고 하면서 하는 영어공부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밖에선 제가 알 수 없는 일들과 실생활에서 쓰는 영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어느 정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많은 생각을 하고
반성하게 되죠. 물론 필리핀 특히 세부라는 곳은 관광 도시이기 때문에 몸짓이나 간단한 단어만 말하면 대부분 알아듣는 것이 사실이지만 정확하고
확실한 문장을 말하려고 노력만 한다면 영어 연수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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