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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know when I studied in C21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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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know when I studied in C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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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co
댓글 0건 조회 8,231회 작성일 07-07-09 00:00

본문

    There are many academys in the Philippines like sand of Boracay,  but Ive studied in C21 for four month and a half because Philja recommended me

C21  (January to May, 2007)

When i enrolled that C21 my first eveluation paper was almost blank.

 

    I was confused becasuse I didnt know at all, how to study with teachers

 and what kinds of books in there. I just believed the expert of English and  

just followed C21s curriculums.

 

    There were a lot of students during winter vacation, so I could not  help

studying with beginner  teachers  but they were  good speaking than me

of course.

 

    After out of beginner, I could study with satisfied teacher who had good

teaching skill and they gave me motivation of studying. They granted me lots  

of homework so i had to do my homework everynight.

 

    sometimes I complained  to the academy then  they did try  their best for

students. They didnt  act like businessman or employee even though all

students never come back this academy again ,so i felt they were

neigbors.

 

    But facilities were not good but Ill choose good system and tradition

not facility if i was given a chance. I can know C21s system of students  and teachers now becase ive transfered another academy.

 

    If someone complaind a lot, they didnt study hard i think.

There is no time to waste for complainingness and there is no academy

without defect  anywhere.

 

   There are many students in the Philippines, some are good at English even

short time to study but some are poor at English even stay more one or two years. It would be their responsibility not anyone.

 

    

    

    Today they also talk with their friends like this. "Philippines  is not good

 country to study English. Lets go  to meet girls (or men) "

 

     I miss C21....

 

 

    필리핀에는 보라카이의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학원이 있지만, 필자 의 추천으로 c21 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1월 - 5월 2007년)

처음 레벨 테스트 시험을 봤을때 거의 백지였다.

 

   학원에 어떤 교재들이 있는지, 티춰들과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몰라서 처음엔 무척 혼란스러웠지만,  나보다는 영어 전문가들이므로 그들의 커리큘럼을 믿고 따랐다.

 

  방학중이어서 무척 많은 학생들이 있는 관계로 거의 초보 티춰들과도 공부를 했지만, 그래도 나보다는 훨씬 영어를 잘하므로 공부를 계속했다.

그룹 티춰들은 거의 바뀌지 않고, 맨투맨 티춰들은 간혹 바뀌는데   티춰 본인이 싫어서 그만두거나, 결석할때 대타 티춰랑 공부하는 건데 그건 한국의 여타 학원도 마찬가지다.

 

  초보 수준에서 벗어나자 학원측에선 빡센 티춰들과 공부하게 해주는데, 숙제하느라  밥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사전과 씨름했다. 만약 초보수준때 이런 티춰들을 배정해 줬더라면 일찌감치 영어 포기하고 놀러나 다녔들 것이다.

 

  물론 불평이 없었던건 아니다.  해결할수 없는 일은 그들도 어쩔수 없었지만 이 학원을 떠나 한국으로 가면 다시는 오지 않을 사람들 일지언정 학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나는 종종 이런 말을 했었다. 사업하시는 분들 같지 않아요, 이웃 같아요...

 

  그렇지만 시설은 영 별로다. 나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래도 나는 티춰들을 교육시키고 전통 있는 학원을 선택하지 시설좋은,  티춰들 교육안시키는 학원 가고 싶지 않다.  그곳에서 공부할땐 전혀 몰랐는데, 다른 학원 알아보고 다른 학원 다니면서 깨달았다.

 

  세상에 단점없는 사람없듯이 어떻게 퍼팩트한 학원이 있을수 있을까? 학원 험담하거나,  효과 없어요 하는 사람치고 공부 열심히 한 사람 없는것 같다. 

물론 비평 없이 발전도  없지만,   어떤 학원에서건 본인이 공부 열심히 했다면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지 못했다 해도 좋은 기억이 남아있을 것이다.     허비할 시간이 어디 있는가? 피 같은  부모님 또는 자기 돈내고 공부하러 물건너 왔는데...

 

  오랜 기간을  필핀에서 살았어도, 영어 못하는 사람 부지기수고  짧은 기간 공부했어도  잘 하는  사람도  보았다. 학원도 티춰도 물론 중요하지만 본인의  공부에 대한  태도가 가장 중요하지 않은가?

 

  오늘도 몇몇  학생들은 친구들과 이렇게 말하고 있을 것이다. 

 필핀은 정말 영어공부하기 별로인 나라야.  야 여자나 ( 남자) 만나러 가자....

 

 

  아 ,  c21 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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