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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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호주퍼스트 실장님과 하야매니저가 살고 계신 집에서 살았습니다.
이 곳의 장점은 집이 깨끗하고(캐언즈와서 본 집중에 가장 깨끗) 살림살이 넉넉하고
돈주고 사기 아까운 것들이 무료고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주말마다(는 아니지만 자주) 있는 액티비티 라고 저는 생각을 ㅋㅋ
저도 온지 일주일만에 바다로 소풍을 가게 됐습니다.
필리핀에 2달여 있는 동안에도 어쩌다 보니 바다에 놀러 한 번 못가봤는데
호주 온지 일주일만에 ㅎㅎ
사실 이 소풍은 "호주사무실 이모저모" 에 보시면 하야매니저 님이 이미
"씨푸드 한판"이라는 글을 올려 놓으셨습니다.
그 글을 못보시고 이 글 먼저 보시는 분은 요고 다 보시고 거기서 다시 한 번 보시면 ㅋㅋ
그래서 저는 글보다는 사진 위주로....
간혹 중복된 사진이 실수로 올라갈 수도 있으나 어차피 사진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기에 ㅋㅋㅋ

김밥마시는 하장금

처음 연어김밥에 도전하는 하장금 감독중인
실장님과 용기

칼~~갈~~~어


Miss 빠께쓰 루씨
이 날 저 양동이를 절대 손에서 놓지 않은 의지의 한국인
인간조개

지나가던 동네 청년들

이 분을 처음 봤을 땐
서울에서 오신 좀 사는 집 아들이자, 말끔한 경영학과 대학생이신줄 알았습니다.
그 많은 책은 공부하려고 갖고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허옇게 썬크림을 바르실지..
밥먹기가 귀찮아서 상한 김밥을 드실지..
설겆이를 몬해서 이 분이 설겆이를 할 때마다 누군가 다시 해야할 것을..
이 분이 청소를 하면 누군가 또 청소를 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몰랐습니다...


하장금에게 기합받는 처키


자세한 내용은 하야매니저님의 글에서 확인하시길 ㅋㅋ
김밥이 먹고 싶은 저녁.....
씨리얼이나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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