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KAPLAN Aspect의 셀리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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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PLAN Aspect의 셀리나입니다.
호주에 도착한지 벌써 8주짼데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쓰게 됬네요
학원에 대한 것이나 제 호주생활에 대해서 쓸텐데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
저는 3월 28일에 브리즈번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 공항에서 덩치좋으신 아저씨께서 픽업을 해주셨어요.
호주오기전에 여기는 차선이 우리나라랑 다르니깐 조심해야지~이렇게 생각하고
왔는데 막상 와서 처음에 당당하게 운전자석문을 벌컥열어버렸습니다ㅠ_ㅠ
호주아저씨가 엄청 비웃으시더군요.....쪽팔렸어요ㅠ
8주 지났는데 사실 아직까지 헤깔려요~처음에 오시는 분들 정말 차조심하세요! 찡기면 아파요-_ㅠ
아무튼 홈스테이에 도착해서 또 한번 더 당황했어요-ㅁ-;
홈스테이 정보에는 15살아들과 홈스테이맘,파더만 살고있다고 했는데 젊은 여자가 열렬히 환영했줬습니다.
알고보니 진짜 가족들은 잠시 외출하고 다른 방에 홈스테이하는 브라질친구가 환영해준거였어요 (브라질친구들은 넘 밝아요!)
약 15분뒤에 진짜 홈스테이 가족들이 도착해서 짧은 만남후 집의 주의사항(빨래, 샤워, 청소, 밥시간)을 들었어요.
원래 다른 홈스테이집은 샤워시간이 4-5분 사이라고 하는데 저희 홈스테이는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아 그리고 인터넷이 안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저희집....ㅠ_ㅠ학원가서 해야했습니다
첫날은 비행기를 오래타서 피곤한 관계로 홈스테이 파더가 만들어주 왕왕왕왕왕 큰 샌드위치하나먹고 하루종일잤어요
저녁때쯤 일어나서 홈스테이 아들이 트레인역가는길, 차표끊는 법, 학원가는 방법 등을 알려줬어요,
아무튼 진짜 더러운 홈스테이 집도있다고 하는데 저희집은 정말 깨끗했습니다.
사진첨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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