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이사, 거실쉐어 시작되다 (0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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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는 힘들고 신경써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이점이 크게 없는 이상
남은 기간 쉐어를 하기로 했죠.
Fremantle에 클래스메이트 방이 한달 뒤에 빈다고 해서 일단 한달정도 살 집을 찾던 중
알던 동생이 다음주에 귀국을 한다고 해서 일주일 거실 쉐어하고 한달만 살기로 하고
또 다시 이사를 합니다. 말로만 듣던 거실쉐어(--; 내가 그짓을할 줄이야..)
인터넷이 안되는 것이 단점이지만 Claremont라 학교에서 가깝고 한달만 살꺼니깐
조금만 참지 뭐 하고 무턱대고 들어갔던 쉐어..
플랫은 Embassy 기숙사라고 불릴만큼 많은 Embassy 학생들이 살고 있.는
Saint Adrews
address: 34 Davies RD Claremont WA

정문에 출입시스템이 되어 있어 잡상인 출입금지!

이래도 8층이랍니다 Claremont에서 보기 힘든 고층(?)

각 호실마다 주차공간도 있고..근데 차가 없을뿐이고
학원과의 거리는 15~20분 정도, 교통비 절감과 시간단축이 최고의 장점
근처에 bottle shop뿐 제일 가까운 마트(coles)가 7~10분 거리에 있어요
그나마 집으로 오는 도중에 있어서 학원마치고 오는 길에 들렸다 장을 보곤합니다.
더블룸 1, 싱글룸 1, 거실과 키친, 화장실1 로 구성된 플랫으로
세명이 살기엔 딱 좋은 조건이죠
*실내구조는 다음에..
이때 렌트비가 $280/주 이어서 싱글이 130, 더불룸이 150 으로 인터넷 안되는거 빼곤
괜찮은 조건이었죠 (사실 Claremont 주변은 가격이 조금 쎈게 흠인데)
맘 같아서는 이집 렌트 이어받아서 인터넷 설치하고 살까도 싶었지만
해마다 올라가는 부동산값에 내년부터는 렌트비가 $350이라네요..GG
막상 홈스테이 나와서 이젠 눈치 안보고 하루에 두번씩도 씻기도 하곤 하지만
이젠 먹는게 문제가 되네요
매일 뭐 먹을지? 내가 뭘 할줄 알지?
일단 당분간 샌드위치로 때워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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