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의 기본...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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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를 하기로 맘을 먹었다면 고생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홈스테이는 제약이 많은 단점이 있긴 하나 몸은 다소 편하다
밥때되면 먹기만 하면 되니 말이다.
쉐어를 하면 일단 집마다 규칙이 다소 다르나
외국인과 쉐어를 할 경우에는 거의 독립적이다. 그냥 단지 같이 산다고 생각하면 된다.
갖은 양념부터 시작해서 쌀이나 부식거리를 거의 매주 혼자서 준비해야한다.
혼자서 먹기때문에 아껴먹으면 싸게 비용이 들수도 있지만 어떨땐 더 비쌀수도 있다
적당히 알아서 유도리 있게..ㅋㅋ
젤 편한건 사먹는거겠죠?ㅋ 돈이 풍족하지 않다면 도시락을 적극 추천한다.
난 요리 못해 <- 변명사유가 되지 못한다 하다 보면 는다 ㅋ
사실 우리는 코스 요리를 원하지 않는다 대여섯가지만 할 줄 알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
호주에는 크게 울어스, 콜스, IGA가 있다
울어스와 콜스는 Suburb마다 거의 하나씩 있다. 자신의 거주지가 어디냐 따라 근처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가까이 있을수록 집값이 비싸겠죠
울어스나 콜스는 우리나라 대형할인점처럼 없는 것이 없다
채소 과일 육류 생선 유제품…
각 지점마다 한번씩 반값 할인을 하는 품목이 있다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이때를 기다렸다가 사재기를ㅋㅋ
IGA는 우리나라 슈퍼지만 체인형식으로 상당히 접근성이 용이하다
우리나라 슈퍼보다 크며 취급품목도 다양하지만
육류의 종류가 많지 않으며 특히 수산물의 경우 냉동밖에 구입할 수 없다
가격도 조금 비싼편이다.
각 지역마다 채소가게나 부식가게가 있다.
이 모든것이 집근처에 있다면 장보기에는 수월하다
지금 사는 집에도 울어스나 콜스는 없지만 IGA가 바로 앞에 있어 장보기에 편한다
다소 비싸다는 느낌은 있지만 그렇다고 장보러 버스타는 것 보다 낫다
그리고 옆에는 야채가게가 있고 정육점도 있다.
야채가게가 가장 저렴하므로 야채나 과일외에는 IGA에서 장을 보고
육류는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앞 콜스나 시내의 울어쓰를 이용한다
각 마트별로 가격차가 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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