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개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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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자마자 일주일내에 해야할일에 포함되는 은행계좌개설하기
자세한 내용은 네어버친구가 알려드립니다..ㅋ
https://blog.naver.com/tipicosi79/70016638863 (지름신님 블로그에서 펌)
물론 저도 도착하자마자 그 담주에 ANZ에 계좌를 개설했더랬지요
아무생각없이 그냥 한국인들은 ANZ 많이 한다니깐
그냥 공식이죠 한국인=옵터스=ANZㅋㅋ
이자율이나 적금을 부을만한 여유는 커녕 매주 통장잔고가 마이너스로 떨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단기간 체류할꺼고 크게 관심없는 부문이죠
돈만 잘 뽑히면 되는거죠..뭐 간혹 눈먼 돈이 들어와도 좋고ㅋㅋ
그래서 개설했던 ANZ 별 탈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집앞에 있던 ATM이 어느 순간부터 철수해서 사라져버리는 겁니다.
그때부터 불편함이 시작되는데…
물건구입이야 ANZ Access카드가 EFTPOS(Electronic Funds Transfer at Point of Sale=울나라 체크카드와 비슷한 개념) 지원하기때문에 거침없이 사용할 순 있는데
현금이 당장 필요할 땐 인출을 위해 프리맨틀 시내로 나갈 수 도없고
집근처 유일한 은행인 CommonwealthBank ATM에서 혹시나 하는 기대는 2불의 수수료로 무참히 부서주시고..히밤(인터넷 뱅킹으로 타행송금시 수수료가 없었답니다.)
학원 가는 길목에도 그 많고 많은 은행들이 다 Bay View Tce(트레인역에서 학원가는 큰길)에 모여 있는데 생뚱맞게 ANZ는 저 멀리 떨어져 있는거야(3분거리..ㅋ)
물론 먼 거리는 아니지만 돈을 인출을 위해 일부러 찾아가기엔 귀차니즘이…
결국 귀차니즘에 집앞에 있는 CommonwealthBank로 바꾸기로 한거죠
영어 연습도 할겸 처음 은행에서 계좌신청할때랑 지금은 얼마나 진화했는지 알아볼 겸
(첨 계좌신청때 그 어리버리함이란…)
입국후 시간이 많이 흘러서 인지 ANZ와는 달리 뭐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더군요
계좌만 개설해야지 하러 갔다가 준크레딧카드와 은행원이 추천해주는 세이버 계좌도 개설하고 말았죠(학생비자라 어떤 fee도 없다는거 재차 확인 후ㅋ)
주급받는대로 인터넷뱅킹으로 세이버 계좌(이자율이 높다네요)로 이체하고
은행에 차곡차곡 모이는 달라에 혼자 흐믓해하고…
하지만 쉐어비 낼 주가 돌아오면 잔고는 또 0을 항해 달려가고…흐미
뭐 그래도 CommonwealthBank로 바꾼거 대체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은행 선택시 접근성이 제일 큰 비중이 아닐까 싶어요
몇일 뒤 카드 받고 기다렸다가(?) 다음날 카드 PIN 넘버 레터 받은뒤 첫 개시를 했지요
처음 ANZ 카드 받고 PIN 넘버 레터가 온다는 사실을 모른체 시티에서 ATM 이용했다가
그냥 카드 먹던데요..ㅋㅋ(계좌개설할 때 PIN넘버 입력해라고 해서 당연히 그게 카드 PIN 넘버인줄 알았죠. 직원한테 얘기해서 카드받고 비번등록하고 다시 ATM 이용했다가 다시 먹고…휴 그 민망함이란…
이런 사고 후 집에 오니깐 PIN 넘버 레터가 와 있더군요 아하
몇가지 Tips
Commonwealth card는 ANZ ATM 인출시 수수료 물지 않는다고 하네요(아직 검증은 안됐지만..은행원이 말한거니깐 믿어야겠죠)
Debit Credit Card-신용카드(Master) 탈을 쓴 체크카드, Master 가맹점(인터넷 포함)에서 사용가능하나 돈은 그때그때 빠져나갑니다. 잔고가 없으면 사용불가
인터넷 뱅킹신청하기-꼭 신청하세요. 의외로 편리하답니다(Balance조회, 타행송금시 수수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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