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embassy] 가져오면 좋은것들 Vs 가져오지 않아도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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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 호주로 오실 준비를 하고 계신분들께 조금더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름하여 준비하여 오면 좋은것들 &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되는것들 입니다.
지금 호주로 오실 준비를 하고 계신분들께 조금더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이름하여 준비하여 오면 좋은것들 &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되는것들 입니다.
장을 보다가 또는 쉐어에서 , 그리고 관광중에 느껴졌던 것들을 중심으로 적어보겠습니다.
물론 지역별 차이가 있기때문에 제 얘기는 골드코스트로 오시는 분께 가장 정확할 것이라는 걸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하지요^^
물론 지역별 차이가 있기때문에 제 얘기는 골드코스트로 오시는 분께 가장 정확할 것이라는 걸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하지요^^
저는 이곳으로 올때 가방을 세개 들고왔습니다.
이민가방 큰~거 하나랑요
20인치 캐리어 (기내용) 그리고 보조 가방 입니다.
이민가방 큰~거 하나랑요
20인치 캐리어 (기내용) 그리고 보조 가방 입니다.
이민가방은 비행기 티켓받을때 화물칸으로 보낼꺼니깐 20Kg 이 넘지 않도록 옷 위주로 싸 두었습니다.
다행히 하드 케이스가 아니라 천으로 되어있는지라 가방자체의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 짐 싸는데 어려움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다행히 하드 케이스가 아니라 천으로 되어있는지라 가방자체의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 짐 싸는데 어려움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반면 같이간 제 여자친구는 핑크색 하드케이스....가방무게만도 5kg가량 되는 것이었습니다.
줄이고 줄여도 27kg이나 나갔다는 그것..
추가비용을 염두해 두고 시작을 했었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로는 우리 둘다 무게에 걸리지 않았구요
제가 들고있는 보조가방과 케리어를 쳐다보시던 공항직원분..
무게가 오바하지 않았으니 10Kg정도 더 넣어도 된다는 겁니다..
줄이고 줄여도 27kg이나 나갔다는 그것..
추가비용을 염두해 두고 시작을 했었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로는 우리 둘다 무게에 걸리지 않았구요
제가 들고있는 보조가방과 케리어를 쳐다보시던 공항직원분..
무게가 오바하지 않았으니 10Kg정도 더 넣어도 된다는 겁니다..
얼추 제 이민용가방 들어보았을때..
이십 이삼키로 되겠다 했는데..여유분이 남아있다는 얘기가 참 의아했지만..
잽싸게 하나를 더 얹었습니다.
잽싸게 하나를 더 얹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의아합니다.
출발전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화물칸에 넣을수 있는 짐의 무게는 20~23키로 정도라 들었는데..
저희는 어떻게 된 거였을까요...
출발전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화물칸에 넣을수 있는 짐의 무게는 20~23키로 정도라 들었는데..
저희는 어떻게 된 거였을까요...
나머지 가방들..캐리어와 보조가방에도 별에별걸 다 넣어서 두게 합치면 역시 20키로 넘었을 것입니다..많이도 가져갔었죠..
암튼.. 이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죠..^^;;
이렇듯 저와 제 여자친구는 호주로 출발하면서 바리바리 짐을 싼 것이었구요..
가면 겨울이니깐 두꺼운옷 꼭 챙겨와 하면서 서로를 걱정해주면서 ㅡㅡ;
각자 패딩 하나와 스웨터 류까비 챙겨들고 갔었습니다.
( 참고로...골드코스트의 겨울은..아침과 밤에만 조금 추울뿐 낮에는 덥습니다..ㅡㅡ; 서양사람들은 무슨 피부를 가진건지
하루종일 반팔 반바지를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우린 .. 패딩이나 스웨터는 어뜨케 버릴수도 없고...짐됐을 뿐이고!!ㅠㅠ)
이렇듯 저와 제 여자친구는 호주로 출발하면서 바리바리 짐을 싼 것이었구요..
가면 겨울이니깐 두꺼운옷 꼭 챙겨와 하면서 서로를 걱정해주면서 ㅡㅡ;
각자 패딩 하나와 스웨터 류까비 챙겨들고 갔었습니다.
( 참고로...골드코스트의 겨울은..아침과 밤에만 조금 추울뿐 낮에는 덥습니다..ㅡㅡ; 서양사람들은 무슨 피부를 가진건지
하루종일 반팔 반바지를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우린 .. 패딩이나 스웨터는 어뜨케 버릴수도 없고...짐됐을 뿐이고!!ㅠㅠ)
이렇게 나름 열심히 준비도 해 왔는데..
막상 와서 보니 .. 이건 안가지고 와도 되는건데... 이건 가져올껄!! 하는게 조금씩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막상 와서 보니 .. 이건 안가지고 와도 되는건데... 이건 가져올껄!! 하는게 조금씩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리스트를 제 생각대로..함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구지 가져가지 않아도 되는것들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1번 옷 입니다.
1년이상을 생각하신 분이나 6개월 정도를 생각하신 분이나 두계절 이상을 보내게 되니 옷은 많이 가져가라 하는데요..
사실 학생비자로 오나 워킹비자로 오나 멋부릴 일은 별루 없습니다.
저도 꽤나 멋부리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여기선 그냥 편한 옷 계속 입고 다닙니다.
학원가도 멋쟁이 그닥 없습니다.
다들 신경 안 쓰고 오지요..
본인이 즐겨입는 옷 몇개만 가지고 오세요..
여기도 옷 꽤나 쌉니다. 마트에서 만원 이하로도 판매하구있구요..
반면..많이 가져오면..정말 이사때나 여행다닐때 짐만됩니다..ㅠ.ㅠ
1년이상을 생각하신 분이나 6개월 정도를 생각하신 분이나 두계절 이상을 보내게 되니 옷은 많이 가져가라 하는데요..
사실 학생비자로 오나 워킹비자로 오나 멋부릴 일은 별루 없습니다.
저도 꽤나 멋부리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여기선 그냥 편한 옷 계속 입고 다닙니다.
학원가도 멋쟁이 그닥 없습니다.
다들 신경 안 쓰고 오지요..
본인이 즐겨입는 옷 몇개만 가지고 오세요..
여기도 옷 꽤나 쌉니다. 마트에서 만원 이하로도 판매하구있구요..
반면..많이 가져오면..정말 이사때나 여행다닐때 짐만됩니다..ㅠ.ㅠ
( 추가내용^^;; : 며칠전에 클럽을 다녀왔고..오늘은 저녁때 파티가 있는데...
생각해 보니 클럽갈때나 파티에 갈때 입을만한 괜찮은 옷 한두개는 있어야 할꺼 같아요 ^^ ㅎ)
2번 책 입니다.
쓸데없이 책 너무 많이 가져오지 마세요..
진짜 좋은책 한두권만 가져오시는게 좋습니다.
그걸 반복해서 공부하시는게 훨씬 도움이 될꺼구요..
영어공부하러 외국와서 책만보고 가는건 바보같은거잖아요
돌아다니는것도 공부인데 말이죠
쓸데없이 책 너무 많이 가져오지 마세요..
진짜 좋은책 한두권만 가져오시는게 좋습니다.
그걸 반복해서 공부하시는게 훨씬 도움이 될꺼구요..
영어공부하러 외국와서 책만보고 가는건 바보같은거잖아요
돌아다니는것도 공부인데 말이죠
머 더 적을 수도 있지만 그건 너무 제 생각일 수 있으니 두개만 적겠습니다.
이 두개는 공감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꺼라 믿습니다.^^
이 두개는 공감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꺼라 믿습니다.^^
다음으로 가져오면 좋은 것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번 필요한 음식류들..입니다.
소주(대병으로 하나 ) , 담배 ( 음식은 아니지만 기호식품이죠..ㅋㅋ 한보루 사오시면 좋습니다..
이건 슈퍼에서 미리 사지 마시고 면세점에서 사십시오..18000원 정도 합니다. )
고추장 , 참기름 , 짜파게티 ( 이건 마트에서 안 팔아요..신라면,너구리 등은 파는데..)
김 도 사오면 좋습니다.
해 먹을때 요긴하게 쓰일것입니다.
소주(대병으로 하나 ) , 담배 ( 음식은 아니지만 기호식품이죠..ㅋㅋ 한보루 사오시면 좋습니다..
이건 슈퍼에서 미리 사지 마시고 면세점에서 사십시오..18000원 정도 합니다. )
고추장 , 참기름 , 짜파게티 ( 이건 마트에서 안 팔아요..신라면,너구리 등은 파는데..)
김 도 사오면 좋습니다.
해 먹을때 요긴하게 쓰일것입니다.
( 아..코리아 마트 라는데를 다녀왔는데 다 있더군요..좀 비싸긴 하지만 ㅎㅎ)
2번 여행용 배낭 입니다.
저의 경우는 워킹으로 왔는데 나중에 돈 벌어서 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때되서..제가 가져온 많은 짐과 이 캐리어 들은 어째야 하나..벌써부터 걱정이 듭니다.
공항에서 보니 큰 배낭과 보조가방들만 가져온 분들도 있던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분들이 왜 그렇게 왔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행을 계획에 넣고 계시다면 정말 큰...내키의 반정도되는? 그런 여행용 배낭을 가져오시는것..
추천해드립니다.
저의 경우는 워킹으로 왔는데 나중에 돈 벌어서 여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때되서..제가 가져온 많은 짐과 이 캐리어 들은 어째야 하나..벌써부터 걱정이 듭니다.
공항에서 보니 큰 배낭과 보조가방들만 가져온 분들도 있던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분들이 왜 그렇게 왔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행을 계획에 넣고 계시다면 정말 큰...내키의 반정도되는? 그런 여행용 배낭을 가져오시는것..
추천해드립니다.
3번 락엔락 , 지퍼팩 , 도시락 통 입니다.
쉐어에서 음식을 해 먹다보면 락앤락통이나 지퍼팩이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물론 마트에서 판매를 한다지만..
우리나라에서 다이소 같은데 가면 천원이면 되는게 여기선 5불씩 한답니다..
지퍼팩도 그렇구요..
그런 의미에서 가져오면 좋은것으로 넣었습니다.
쉐어에서 음식을 해 먹다보면 락앤락통이나 지퍼팩이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물론 마트에서 판매를 한다지만..
우리나라에서 다이소 같은데 가면 천원이면 되는게 여기선 5불씩 한답니다..
지퍼팩도 그렇구요..
그런 의미에서 가져오면 좋은것으로 넣었습니다.
4번 여행용 책자 입니다.
서점에 가면 흔하게 볼수 있는것들 (예: 호주에서 혼자 지내기 등.. )
비교적 자세하게 상황별로 (예: 1.공항에서 , 2.입국심사 하기 , 3.일자리 구하기 ..... )
나와있는 책자를 가져오시는게 좋습니다.
생활영어까지 자세히 나와있는게 좋겠죠
서점에 가면 흔하게 볼수 있는것들 (예: 호주에서 혼자 지내기 등.. )
비교적 자세하게 상황별로 (예: 1.공항에서 , 2.입국심사 하기 , 3.일자리 구하기 ..... )
나와있는 책자를 가져오시는게 좋습니다.
생활영어까지 자세히 나와있는게 좋겠죠
5번 외국친구들에게 선물할 작은 기념품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내용이 영문으로 크게 밖혀있는 티셔츠를 가지고 갔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넘게 지난 지금..
친구는 전부 일본인이네요 ㅎㅎ
그래서 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어제..ㅋㅋ
쉐어 오너인 일본인 친구로부터 그녀의 남자친구를 소개받았는데요..
그 남자친구는 한국인이었습니다.
말이 잘 통하니깐 서로 친해져서 제가 그 티셔츠를 선물하니 참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입더니 여자친구인 일본인 그녀에게 "Do you knw 독도?" " Not 다케시마!!"
하더군요..ㅋㅋ
그러자 일본인인 그녀..쿨하게..이거 나도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 주니깐 좋다고 바로 입어보더군요..ㅋㅋ
저같은 경우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내용이 영문으로 크게 밖혀있는 티셔츠를 가지고 갔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넘게 지난 지금..
친구는 전부 일본인이네요 ㅎㅎ
그래서 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어제..ㅋㅋ
쉐어 오너인 일본인 친구로부터 그녀의 남자친구를 소개받았는데요..
그 남자친구는 한국인이었습니다.
말이 잘 통하니깐 서로 친해져서 제가 그 티셔츠를 선물하니 참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입더니 여자친구인 일본인 그녀에게 "Do you knw 독도?" " Not 다케시마!!"
하더군요..ㅋㅋ
그러자 일본인인 그녀..쿨하게..이거 나도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 주니깐 좋다고 바로 입어보더군요..ㅋㅋ
6번 조깅화 입니다.
조깅화는 여기서 사도 되지만..가지고 오면 바로 요긴하게 쓸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호주는 깨끗하고 복잡하지 않은 ( 물론 도시마다 다르겠지만요 ) 조깅코스가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나 제가 있는 골드코스트는 집밖에 나가서 뛰기만하면 아주 Great 한 조깅코스가 됩니다.
조깅화는 여기서 사도 되지만..가지고 오면 바로 요긴하게 쓸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호주는 깨끗하고 복잡하지 않은 ( 물론 도시마다 다르겠지만요 ) 조깅코스가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나 제가 있는 골드코스트는 집밖에 나가서 뛰기만하면 아주 Great 한 조깅코스가 됩니다.
PS: 사진은 적당한게 없는거 같아서..
부득이하게 제가 살짝 나온 사진을 올립니다.
글 내용중에 짜파게티가 있으니깐요,..이걸 골랐답니다. ㅋㅋ
이날 짜파게티 먹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흑..
마트에서 거의 2달러나 주고 산거에요 ㅎㅎ
Post by .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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