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CE* 가녀린소녀의 영어정복기-첫주첫번째일기(도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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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렇게 쓸려니까 무슨 인터넷 소설 연재하는 기분이네요! :D
사실 전 8/24일에 호주에 후레쉬한 공기를 처음 맡았습니다.
쫌 오래됐죠?
돈이 슬슬 걱정되는 시기에
대대장일기가 뇌리에 쓱 스쳐서 그만 뒤늦은 일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암튼 이제 본격적으로 호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작년부터 휴학하고 연수를가야지 가야지 말만하고 계획은 안세우고 있던터
여러 유학원을 돌아댕기다가
마침내 친절한 호주퍼스트를 만나 퐈이널리 호주연수를 시작하게됐습니다.
창피하게도 전 22년(만으론 21살이에요.늙는거 싫어요T^T) 비행기를 혼자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호주가기전 다른거 말고
비행기를 과연 혼자 탈수 있을까 내가 과연 내 비행기를 제대로 탈수 있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전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면 저같은 분이 많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에이, 쑥쓰러워서 말 안하고 있는거 다 알아요!!!ㅋㅋㅋㅋㅋ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 중요한 기아vsSK경기를 당당히 혼자 보았습니다.
저는 또 홍콩에서 transfer을 했습니다.
근데 밤이라 뭐 볼건 없더군요.
비행기에서 정말 거짓말안하고 9시간을 입벌리고 잠만 잤습니다...
시드니가 눈앞에 보이는데도
한1시간만 더 갔음 좋겠다....요러고 있었어요...
여차저차해서 검사가 끝나고 마지막 문을 통과해서 쭉 가다보니
저를 홈스테이하는 집에로 모셔다 줄(ㅋㅋ) 분이 기다리고 있는 맥도날드가 나오더군요
이곳이 맥도날드입니다. 나가면 저렇게 앞에 제 이름이 쓰여진 종이를 들고 있습니다.
시드니공항을 나가자마자 제가 느낀건
아 덥다! 였습니다. 전 분명히 겨울이라고 듣고 갔는데
웬걸 아주 태양이 있는 힘껏 내리쬐고 있더군요.
아무튼 드디어 홈스테이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드디어 저의 호주 인생이 시작되는 순간이였습니다.!!!!
홈스테이에 대해선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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