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주일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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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케인즈에 온지 아직 1주일도 안된 초짜 워홀러입니다~
우리 어여쁘고 아름답고 착하신 매니저 누나가 절대 쓰라고해서 쓰는건아니고...(.....
뭐 아무튼 여기 케인즈는 겨울(!!)이지만 20도를 웃나도는 멋진 날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고향이 경남 통영이라 여기랑 기후가 비슷하긴하네요'-'
호주에 많은 도시들이 있지만 여기를 선택하게된건 아무래도 기후가 비슷한것도 마찬가지이지만..
가장큰이유는 4줄위에! 분이 계셔서 이기도하고.. 당장에 일자리를 안구하고 조금 생각을 가지면서 공부를 하면서 외국생활에 적응하는데는 조금 조용한 케인즈가 낫다고 생각하네요.
저같은경우는 같이 다니는 분들이랑 함께 길을 알더라도 일부러 현지인 같이 생긴분(금발에 푸른눈이지만 관광객이많은 휴양도시기때문에..) 을 찔러서 길을 물어보면서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친절해서 근처까지 데려다주거나 자세히 알려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은 쉐어를 하고있는데 지금은 아직 이쪽 현지 매니저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너무깨끗해서 다른 집에가면 적응하기 힘들것 같애요-_-;ㅋ아무래도말이죠..
근처에 케인즈에서 가장큰 쇼핑센터인 스미스필드 쇼핑센터도 있습니다!! 필요한것을 사면서 초반에 적응하는것은 여기가 제일 좋을것 같네요!
아직 초반이라 적응이 안되서 아무래도 좀 정리가 안되는감이있지만... 멋진 호주생활을 하고싶다면 케인즈가 어떤지요(아직 다른곳은 가보지도않았지만서도요..)=ㅂ=
한국에 계신분들 플루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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