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호주 생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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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PENT - 기숙사(백팩) 버스 이용기
써펜트는 셔틀버스 Timetable 있답니다. 물론 숙박자는 무료이지용!
첫차는 7시 15분에 써펜트 정문에서 태워서 Reff taxi rank에서 내려줍니다.
5분이면 도착하구요. 학교까지 10분정도?
두번째 차 7시 30분 부터는 Esplanade st hostel 89 앞 taxi(bus) rank(Subway 라는 버거가게앞)에서 내려줘요.
학교까지는 10분정도?
차 간격은 7시 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계속 있습니다.
오후 7시 넘어서부터는 내려주는 곳과 타는곳이 lake st taxi rank 로 다시 바뀝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공원쪽으로 걸으면 바로 나와서 찾긴 쉽더라구요.
요걸 몰라서 한 2주간 돌아가는 차는 못 탔었다는 바보같은 아해들이 있었지요 컥-
뭐 운동겸 겸사겸사 30분 정도 걷는게 좋긴 하지만요.
Esplanade쪽 해변 길로 걸으면 바다 바람도 불고 경치도 완전좋고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고해서
되게 걷기엔 좋거든요. 다만 한 5시정도 넘어야 좋다는거.. 그 전에는 햇빛때문에 완전 지쳐서
경치고 뭐고 눈에도 안 들어와요. 오직 빨리 가야한다는 일념과 그늘을 찾아헤매는 지친
한 마리의 하이애나가 된다는 것. -_-;;
사실 라군도 그 해변길 걷다가 여기 온지 2주만에 처음봤다는;; 캬캬캬
오후 셔틀버스 이용은 free meal 갈 때 이용하면 좋아요~
뭐 그 외에도 늦게까지 운행하니까 시간만 잘 파악해 놓고 있다가
시내에서 좀 오래 있을 일이 생기면 차 타고 숙소에 들어오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구요.
아직까진 밖에 8시 이후까지 있어본 적이 없어서.. 그라고 8시 전까지는 썩 걸을만해요~
관광지라 그런지, 아님 아시아 애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현지인들도 신경쓰는것 같지도않고
나름 치안이 잘 되어있는것 같아요. 수시로 순찰도 댕기구요.
차가 두 대가 돌아가면서 하거든요. 하나는 봉고차 11인승 하나는 8인승 (운전자포함)
요즘엔 휴가철인가 놀러온것들이 많아서 아침에 차 타기도 힘들어요 -_-;
놀러가는 것들이 양보도 안하고 씨포롱 아침부터 기어나와가지고선, 또 우리보다 늦게나와놓고
차 오면 잽싸게 튀어가서 먼저 타서 우리가 못 타고 가기도 하고 ..
그럴때는 오만가지 욕들이 절로 튀어나온답니다 썩을것들!!!
그라고 요즘 11인승 봉고가 2번이 고장이 나는 바람에 이용하는데 좀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
그래도 다른차로 대체할 때는 빨리 하더니 안그럴때는 또 안그래서 짜증이 좀 났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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