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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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는 한 달에 한 번 Test가 있습니다.
이 시험을 잘 보면 level up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닥 upper가 아닌 이상은 프리인터와/인터사이는 큰 의미는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프리인터 2주 있다가 시험봤는데 인터로 올라오게 되었는데요
암튼 조금 더 hard 한 교재로 배우고 선생(Vanessa)도 좀 씨게 가르치는거 같아요.
프리인터 저희 반은 선생님들이 나름 쉬운 교재로 쉽게 잘 가르쳐줘서 재밌게 잘 배웠었거든요.
갑자기 HARD 하게 공부;하려니 첫 주는 별로 재미 없었는데요.
이제는 둘째주 되니까 요 선생 입맛을 따라 가는 것 같더라구요.
같은 시제를 프리인터때도 공부했는데, 그땐 좀 쉬웠던것 같은데
인터올라와서 배우려니 뭔가 복잡하게 가르치는 것 같기도 하고 -_-;;;
그래도 한 2주째 접어드니까 좀 적응되고 그러더라구요.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란게 맞다니깐요. 캬캬캬
프리인터와 인터의 차이점은 좀 더 깊게 파고드는것과 클래스메이트들의 스피킹실력?
정도인 것 같아요. 확실히 문장구사를 제대로 하는 애들이 있거든요.
근데 같은 프리인터라도 가르치는 선생에 따라서 좀 틀려요.
그라고 SPC 는 원하면 오후수업은 TOEIC 수업으로 바꿔서 들을 수 있는데요.
전 지난번 시험 이후로 원치도 않았는데 토익반으로 들어가 있어서 우선 듣고는 있답니다요.
확실히 안 써먹는 단어들이 즐비-하게 나올땐 짜증이 확- 일다가도
걍 무난히 들을 것 같은때도 있고 해서 아직은 갈팡질팡 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토익시험은 본 적이 없어서 적응 안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왠지 거긴 잘하는 애들이 많은 것 같애서리 혼자 주눅이 쪼오금 드는 느낌? ㅠ0ㅠ
암튼 인제 선생님들이 하는 말은 거즘 다 알아는 듣겠어요.
스피킹이 문제이긴 한뒈 말이죠잉. 흐음. 걍 툭툭 나오기는 하는데,
확실히 머릿속에서 만들어서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리 문제란 말이지용.
어짜피 오전에 스피킹을 하긴 하니까.. 좀 더 두고보자-하고 있네요.
확실히 수업은 어떤 선생님한테 듣느냐고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 성격이랑 선생님 성향이랑도 좀 맞아야 하고요.
그래도 우선은 2-3주는 들어봐야 자기한테 워쩐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반이요 ㅎㅎ
오늘 호퍼 갔다가 'spc에 일본애들이 많은데 갸네들이 한국애들 무시한다고 한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제가 겪은 바로는 네버 아니거든요.
어짜피 안 친한 애들이야 끝까지 안 친하지만 친해진 애들은 끝까지 친하게 잘 지내요.
무시하거나 그런건 없거든요.
그리고 최근들어서 아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한국학생들이 되게 많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일본애들이 쵝오로 많지만 말이죠잉. 그 담에가 대만>한국>another country 거든요.
암튼 그런 느낌이나 경험을 해 본적이 없었어요!!!
월요일은 왠지 항상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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