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너무 늦은 시드니 맨리 VS 케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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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에 온지 언6개월이 넘어가는데,
이제서야 일기를 쓰려니, 무엇부터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구..
게다가 인터넷생활이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 글 올리는게 영 어색하네요.
좀 두서없이 쓰더라도, 도움이 되었음 하는 맘은 간절하니, 잘 추려 읽어주세요.
그리고 혹, ㅎ 제 게시판(?) 이 생기면 이름은 넣지 말아주세요. ㅎㅎㅎ
전 호주에 오기전에, 정말 여러유학원을 둘러보고, 호주퍼스트로 결정했는데,
여러 빵빵한 혜택들이 첨엔 걱정스럽기까지 했었는데,
오고나서 너무 잘 선택했구나 했었어요.
그래서, 꼭 나도 후기 쓰고 도움도주고, 나도 도움받고,ㅎㅎ 해야겠다 했는데,
처음 들어간 홈스테이가 인터넷이 안되는 데다, 하는 일 없이 바빠서. ㅎㅎㅎ
이제야 씁니다.
저는 ACE 시드니 맨리 캠퍼스만 40주 등록했었구요, 학생비자로 왔어요.
근데 6개월쯤 되니 좀 지루한것이 변화가 필요하다 싶어서, 어제 캐언즈로 옮겼거든요,
그래서, 맨리 생활이랑, 캐언즈 를 좀 비교하며 써볼까 해요.
처음 맨리에 온건 5월초 였구, 홈스테이 신청했구, ACE 였어요.
맨리 ACE는 건물을 두개 사용하는데 하나는 Raglan st.에 하나는 beach바로 코 앞에 있습니다.
처음 오신분들은 Raglan 으로 가시면 불친절한 쪼꼬만 아가씨가 앉아있을꺼에요.
ACE의 모든 스탭들이 친절한 반면 조 리셉션 아가씨는 모두의 원성을 사고 있죠. ㅎㅎ
윗쪽이 Raglan, 아랫쪽이 waterfront
사진이 너무 크죠. --;;
죄송. 방법을 잘몰라서.
조절 가능하시면 조절 좀 부탁드려요.
우선 위쪽을 제1캠이라고 하고, 밑쪽을 제2캥이라고 할게요. ㅎㅎ 둘다 작지만,
제1캠은 우선 많은 스텝들이 그쪽에 상주하고 있어서, 학생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곳이구요, 물론 첫 등교 학생도 그곳으로,
제2캠은 수업위주로 이루어지는 캠퍼스고 비치 바로 앞에있어서 뷰가 아주 뛰어나고, 가끔 고래도 볼수 있어요. ^^
다른분들이 많이 언급을 하셔서, 레벨테스트는 별루 언급할게 없고, 그냥 writing, grammar & voca, speaking 정도로 생각하시고,
레벌은 엘리멘터리, 프리인터, 인터미디어트, uppper, pre-advanced, advanced 로 각 레벨마다 3개로 반이 나뉘어 있어서, 다음레벨로 올라가려면 3달이 소요되는 시스템입니다.
제1캠에서 레벨 테스트를 보시면, 반을 배정해주고 인터미디어트 2까지는 제1캠에서 수업을 받으셔야 하고,
그 윗반은 모두 제 2캠이에요. ^^
음. 기본적인 설명은 이정도면 될거 같구요,
오늘은 맨리 캠의 국적 비율까지만 말씀 드릴께요. 밥 시간이 다되어 가서. ^^;
제가 저번주까지 그곳에 있었으니, 아주 따끈따끈한 정보일꺼구요.
우선. 제1캠에는, 동양인(주로 일본인)이 꽤 있구요, 많지는않지만 1캠 통 틀어 한 5명 정도 한국인이 있는거 같애요.
1캠은 갈일이 별루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아요. --;
그리고 2캠에는, 일본인이 조금, 그리고 한국인은 한 3-4명? 그정도로 한국인 비율은 낮습니다.
예를 들어, 이곳으로 옮기기전 저희 반 구성을 말씀드리자면,
general English 가 아니긴했지만,
독일 2, 스위스1, 브라질 2, 프랑스 2, 그리고 저 이렇게였으니..
ACE 맨리 선택하셔서, 국적비율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하고요, 물론 호주 퍼스트 선택하셔도 후회 없을 듯 합니다. ^^
이정도면 일기 되는건가요??
부족한점 있음 좀 알려주시고, 자세히 도움많이 되도록 열심히 써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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