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lan 연수일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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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
오늘은 쉐어하우스에 대해 소개해볼게요~
호주에 오기전에 저는 유학원에서 패키지를 신청해서 2주 쉐어 무료를 했어요~ 와서 직접 구하면 정말 좋긴 하지만 뭔가 불안한 마음에 패키지
를 신청했어요.
처음에는 쉐어하우스가 뭔지 잘 몰랐는데 쉐어하우스는 말그대로 하우스를 쉐어하는 거에요~
간단히 말하자면 집이 있고 그 집에 방이 여러 개가 있어서 그 방을 하나씩 빌려서 쓰는 거에요
다른 쉐어 하우스는 잘 모르겠고 우리 쉐어하우스 같은경우에는 부엌은 공용이고 거실하나에 방이 두갠데 두명씩 네명이 살고있어요~
화장실이랑 거실은 넷이서 쓰고 부엌만 모든사람이 같이 쓰고있어요~
쉐어 하우스는 보통 싱글룸 트윈룸 이렇게 나뉘어져있는데 우리 쉐어에는 싱글룸이 없고 모두다 트윈룸이에요~

저는 아직 케언즈만 있어서 잘 모르겠지만 시드니나 대도시는 쉐어비만 해도 주당 200불이 된다고 하니.. 또 너무 비싼 나머지 베란다쉐어, 거실
쉐어, 화장실 쉐어도 있다고 하니...
다른 지역을 이동하기 겁이 나네요 ㅠ
ㅠ
특히나 저는 유학원에서 너무 잘 구해줘서 케언즈에 있는 다른 집들보다 조금 더 저렴한 편이에요~ 시설도 만족스러워요. 시티랑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긴하지만 운동 삼아 걷는다고 긍정적인 맘으로!!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국인들이 너무 많다는 점!
한국인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외롭지 않고 케언즈에 유용한 정보들을 모두 알려줘서 너무 좋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보니 영어보다 한국말을 더 많이 써서 조금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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