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tas English -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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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수업 시간엔 modal verb가 주를 이루었다. 선생님 말로는 native들도 정확한 사용용도를 어려워한다고는 하는데, 정말 너무 헷갈린다. 뜻들도 다 비슷하
고, 동일한 단어도 상황에 따라 여러 여기 저기에 쓰일 수 있고… 방법은 꾸준한 연습뿐이다.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많은 예문을 접하며 먼저 사용
될 modal verb를 예상해 보고, 쓰인 modal verb는 어떤 용법으로 쓰인 건지 확인해 보는 수 밖에… 수업시간에도 연습을 위해 예문에 빈칸을 주면서 맞추게도
하고, 관련 게임도 하고, 발표도 하고 여러가지를 했다. 공부도 될 겸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간간이 Aussie slang .도 알려주신다. 같은 영어를 쓰면서도 서로 다른 단어를 사용하거나 만든 단어들이 있어서 해당 단어를 모르면 호
주에서 말을 못 알아 들을 때도 있다 예를 들어 Aussie만해도 Australian을 뜻하는 건데 통용되고 있어서 알아야만 하는 정도… BYO (Buy Your Own)는 식당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본인의 술을 들고 와서 마실 수 있다는 뜻… 맥도널드도 Macca’s라고 부른다. 영어 단어 외울 것도 많은데 Aussie 단어도 따로 알아야
하는 건지… 호주에 살려고 마음도 먹었었는데 역시 쉬운일은 없다.
이메일 쓰는 법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공부했다. 정해진 규칙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떻게 쓰는 게 좋은 이메일인지 예시를 주어 서로 동의하는지 확인도 하
고, 또한 수업 시간 중 컴퓨터 룸에서 상황 (예: 일자리 광고, 미팅 약속 취소 등)을 가정하여 선생님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이메일을 쓰게 해서 각각을 확인해 주
었다. 이메일은 짧고 간결한 문장과 문단을 사용해서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되 예의바르게 쓰고, 시작 인사와 마지막 서명은 잊지 말아야 하며, 무슨 내용의
이메일인지 한번에 알 수 있도록 제목을 꼭 써주고, 줄임말(BTW, LMK, GTG, AFAIK, KIT 등등의 말이 써 있으면 정말 퍼즐을 푸는 것 같다…)이나 대문자 남발
등등은 피해서 쓰도록 하는 게 이번 수업시간에 알게 된 내용이다.
원래는 다음달부터 IELTS 코스로 변경을 하고자 해당 pre test도 봤었는데, senior teacher가 Cambridge test 코스로 추천을 해주어 이번 주에는 또 pre test도
봤다. IELTS와는 또 다른 시험 유형이었다. Article 같은 것을 주고 빈칸에 주관식으로 단어를 넣는 것이 있었던게 우선 가장 다른 점… speaking을 제외하
고 reading, listening, writing 모두 봤는데, 나에게는 이 시험이 좀 더 편안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캠브리지 CAE 코스로 변경하려는데, 실제로는 결국 필요한 점
수가 IELTS라서 여전히 고민은 된다. 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려면 학원은 캠브리지 코스를 적극 추천하는데, 좋은 점은 한 번 점수를 따면 평생 유효하다는 거
고, 그런데 과연 쓰일 일이 있을지… 좀 더 고민을 해봐야 겠다.
이번 주는 우리반에서 졸업하는 학생들이 3명, 아마 다른 학원도 마찬가지겠지만 해당 선생님이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certificate을 나눠 주면서 학생에 대한 여
러 좋은 말들과 인사를 해준다. 가끔 학생들 중에는 답례 스피치를 하는 경우도 있고… 시작 레벨은 낮았지만 제일 높은 레벨로 졸업하는 친구들을 보면 내가
다 뿌듯해 진다.^^
고, 동일한 단어도 상황에 따라 여러 여기 저기에 쓰일 수 있고… 방법은 꾸준한 연습뿐이다.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많은 예문을 접하며 먼저 사용
될 modal verb를 예상해 보고, 쓰인 modal verb는 어떤 용법으로 쓰인 건지 확인해 보는 수 밖에… 수업시간에도 연습을 위해 예문에 빈칸을 주면서 맞추게도
하고, 관련 게임도 하고, 발표도 하고 여러가지를 했다. 공부도 될 겸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Possibility/ probability: could, might, may (specific present/future possibilities) + have p.p (s
- th possibly happened), can (general or theoretical possibilities), should (present/future probability)
- Ability and willingness: can (ability, perception), manage to, be able to (specific event), will (willingness)
- Permission and request: can, could (permission and request), may, might (only permission), will, would (only request)
- Obligation/ necessity: must (obligation, advice, recommendation), must, will (logical necessity), should (right thing to do)
- Semi modal: have to (obligation), ought to inf. (should), need ~ing/ to inf./ have p.p, dare (have the courage to do sth: negative & question)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간간이 Aussie slang .도 알려주신다. 같은 영어를 쓰면서도 서로 다른 단어를 사용하거나 만든 단어들이 있어서 해당 단어를 모르면 호
주에서 말을 못 알아 들을 때도 있다 예를 들어 Aussie만해도 Australian을 뜻하는 건데 통용되고 있어서 알아야만 하는 정도… BYO (Buy Your Own)는 식당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본인의 술을 들고 와서 마실 수 있다는 뜻… 맥도널드도 Macca’s라고 부른다. 영어 단어 외울 것도 많은데 Aussie 단어도 따로 알아야
하는 건지… 호주에 살려고 마음도 먹었었는데 역시 쉬운일은 없다.
이메일 쓰는 법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공부했다. 정해진 규칙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떻게 쓰는 게 좋은 이메일인지 예시를 주어 서로 동의하는지 확인도 하
고, 또한 수업 시간 중 컴퓨터 룸에서 상황 (예: 일자리 광고, 미팅 약속 취소 등)을 가정하여 선생님에게 해당 내용에 대한 이메일을 쓰게 해서 각각을 확인해 주
었다. 이메일은 짧고 간결한 문장과 문단을 사용해서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되 예의바르게 쓰고, 시작 인사와 마지막 서명은 잊지 말아야 하며, 무슨 내용의
이메일인지 한번에 알 수 있도록 제목을 꼭 써주고, 줄임말(BTW, LMK, GTG, AFAIK, KIT 등등의 말이 써 있으면 정말 퍼즐을 푸는 것 같다…)이나 대문자 남발
등등은 피해서 쓰도록 하는 게 이번 수업시간에 알게 된 내용이다.
원래는 다음달부터 IELTS 코스로 변경을 하고자 해당 pre test도 봤었는데, senior teacher가 Cambridge test 코스로 추천을 해주어 이번 주에는 또 pre test도
봤다. IELTS와는 또 다른 시험 유형이었다. Article 같은 것을 주고 빈칸에 주관식으로 단어를 넣는 것이 있었던게 우선 가장 다른 점… speaking을 제외하
고 reading, listening, writing 모두 봤는데, 나에게는 이 시험이 좀 더 편안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캠브리지 CAE 코스로 변경하려는데, 실제로는 결국 필요한 점
수가 IELTS라서 여전히 고민은 된다. 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하려면 학원은 캠브리지 코스를 적극 추천하는데, 좋은 점은 한 번 점수를 따면 평생 유효하다는 거
고, 그런데 과연 쓰일 일이 있을지… 좀 더 고민을 해봐야 겠다.
이번 주는 우리반에서 졸업하는 학생들이 3명, 아마 다른 학원도 마찬가지겠지만 해당 선생님이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certificate을 나눠 주면서 학생에 대한 여
러 좋은 말들과 인사를 해준다. 가끔 학생들 중에는 답례 스피치를 하는 경우도 있고… 시작 레벨은 낮았지만 제일 높은 레벨로 졸업하는 친구들을 보면 내가
다 뿌듯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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